프리스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영어 단어 [편집]
frisk. 몸수색을 하다. 뛰놀다, 뛰어 다니다
prisk.
prisk.
2. 벨기에의 목캔디 [편집]
오리지널 | 네오 |
SHARPENS YOU UP!
2.1. 내용 [편집]
국내 시판되는 통에서는 한 번에 한 알씩 꺼내 먹을 수 있는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이 한 알로도 학을 땔 정도로 입 안을 감도는 청량감이 세다. 익숙해지면 목캔디나 폴로캔디는 그저 그런 느낌만 돈다.근데 호올스는 아니다
주성분은 상쾌한 청량감과 함께 단맛을 내는 식품 첨가물인 D-소르비톨(함량 93%). 여기에 라임향이나 페퍼민트향 같은 향료를 추가한다. 가미한 향에 따라 케이스의 색상이 다르다.
(예: 인디고 블루 - 페퍼민트, 리프그린 - 라임민트, 아쿠아 블루 - 스피어민트)
먹으면서 주의할 점은 주 성분인 D-소르비톨은 많이 섭취하면 폭풍설사를 유발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안된다. 그리고 좀 많이 먹을 경우 미각 세포를 마비시켜 맛이 느껴지지 않는 부작용도 있다.
가키노츠카이에서는 엔도 쇼조가 '이거 해보고 싶었다 XX선수권'에서 매번 밀던 아이템이었다.튀김까지평가는 매번 괴악. 타코야키 때는 제발 하지 마라는 말에 포기. 그래도 누카즈케 편에서는 청량감 등에서 인정받고 별 6개를 받아 그나마 선전했다.
주성분은 상쾌한 청량감과 함께 단맛을 내는 식품 첨가물인 D-소르비톨(함량 93%). 여기에 라임향이나 페퍼민트향 같은 향료를 추가한다. 가미한 향에 따라 케이스의 색상이 다르다.
(예: 인디고 블루 - 페퍼민트, 리프그린 - 라임민트, 아쿠아 블루 - 스피어민트)
먹으면서 주의할 점은 주 성분인 D-소르비톨은 많이 섭취하면 폭풍설사를 유발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안된다. 그리고 좀 많이 먹을 경우 미각 세포를 마비시켜 맛이 느껴지지 않는 부작용도 있다.
가키노츠카이에서는 엔도 쇼조가 '이거 해보고 싶었다 XX선수권'에서 매번 밀던 아이템이었다.
2.2. 창작물에서의 프리스크 [편집]
3. 언더테일의 등장인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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