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영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프랭크 (2014) Frank | |
감독 | |
각본 | 존 론슨, 피터 스트라우헌 |
제작 | 데이빗 배론, 에드 귀니, 스티비 리 |
기획 | 캐서린 버틀러, 테사 로스, 피터 터치 |
촬영 | 제임스 매더 |
편집 | 네이선 누전트 |
미술 | |
음악 | 스티븐 레닉스 |
출연 | |
장르 | |
제작사 | Film 4, Irish Film Board, Element Pictures, Runaway Fridge Films |
배급사 | |
수입사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영화사 진진 |
개봉일 | |
상영 시간 | 95분 |
총 관객수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53,142명 |
1. 개요 [편집]
똘끼충만 천재 뮤지션 • 無재능 열혈 작곡가
2014년 5월 2일 개봉한 레니 에이브러햄슨 감독의 영화. 한국에서는 동년 9월에 개봉하였다.
2. 상세 [편집]
3. 예고편 [편집]
▲ 공식 예고편 |
4. 평가 [편집]
잘 만든 '영국 코미디 음악 인디 영화'의 정석을 따르고 있다. 똘끼 있고, 블랙 코미디[2]로 가득하고, 영상미가 아름답고, 음악도 좋다. 평단의 평도 좋은 편이고 국내 팸플릿에 따르면 "모든 것이 유니크하다", "마이클 패스벤더의 연기는 마스터 클래스 경지에 올랐다", "완전히 미쳤다, 하지만 찬란하게 빛난다"[3] 등 좋은 평가를 하고 있다.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도 취향 저격이다. 많은 영국의 상영물들이 그렇듯 덕질하기에 딱 좋으며, 취향 확실한 사람들이 좋아하는 요소를 몽땅 집어넣었다.
다만 대중성과는 영 거리가 먼 마니악한 영화여서 일반 관람객들의 평은 좋지못한편. 코드가 안 맞는 사람이 보면 영화 내내 개그 코드, 캐릭터들의 행동 뭐 하나 이해도 공감도 되지 않는 괴작인지라 무작정 추천할 영화는 아니다.
5. 여담 [편집]
영화의 주인공의 이름 '프랭크'는 실존 인물인 프랭크 사이드보텀(Frank Sidebottom)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프랭크 사이드보텀은 영국의 코미디언 크리스 시비(Chris Sievey)가 무대에서 활동했던 캐릭터의 이름인데, 영화에서처럼 실제로 탈을 쓰고 우스꽝스러운 노래를 하며, 7~80년대 더 프레시스(The Freshies)라는 밴드의 프런트맨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2010년을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영화의 내용은 100% 픽션이며 사실과 무관하다고 감독이 밝히고 있으나, 감독이 실제로 더 프레시스에서 키보디스트로 활동한 전적이 있다고 하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영화의 엔딩 크레딧에서 이 영화를 크리스 시비에게 헌정하고 있으니[4] 영화를 볼 생각이라면 유심히 살펴보길. 재밌게도 마이클 패스벤더와 자주 엮이는 제임스 매커보이의 영화 《필스》에 아주 잠깐 등장한다.
네이버 영화 네티즌 한줄평 중 한 관람객은 비긴어게인 표를 끊고는 프랭크 관에 들어가서 이 영화를 끝까지 관람했다고 한다. 같은 음악영화라 끝까지 앉아있었다고 한다.(...)
네이버 영화 네티즌 한줄평 중 한 관람객은 비긴어게인 표를 끊고는 프랭크 관에 들어가서 이 영화를 끝까지 관람했다고 한다. 같은 음악영화라 끝까지 앉아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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