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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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아시아
2.1. 대한민국과의 관계2.2. 북한과의 관계2.3. 중국과의 관계2.4. 일본과의 관계2.5. 이란과의 관계2.6. 아프가니스탄과의 관계2.7. 파키스탄과의 관계2.8. 방글라데시와의 관계2.9. 스리랑카와의 관계2.10. 동남아시아 국가와의 관계2.11. 터키와의 관계2.12. 카타르와의 관계2.13. 아랍에미리트와의 관계2.14.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관계2.15. 이라크와의 관계
3. 유럽3.1. 동유럽 국가들과의 관계3.2. 중부유럽 국가들과의 관계
4. 아메리카5. 아프리카3.2.1. 독일과의 관계3.2.2. 스위스와의 관계3.2.3. 오스트리아와의 관계3.2.4. 폴란드와의 관계3.2.5. 체코와의 관계3.2.6. 슬로바키아와의 관계3.2.7. 헝가리와의 관계
3.3. 서유럽 국가들과의 관계3.4. 남유럽 국가들과의 관계3.5. 슬로베니아와의 관계3.6. 북유럽 국가들과의 관계5.1. 가나와의 관계5.2. 감비아와의 관계5.3. 적도 기니와의 관계5.4. 기니비사우와의 관계5.5. 콩고민주공화국과의 관계5.6.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관계5.7. 상투메 프린시페와의 관계5.8. 르완다와의 관계5.9. 나이지리아와의 관계
6. 오세아니아7. 옛 식민지 국가들과의 관계8. 지역별 관계9. 관련 문서1. 개요 [편집]
프랑스의 외교 관계를 다루는 문서이다.
프랑스는 전통적으로 유럽 대륙의 강대국이었고, 그에 따라 유럽의 여러 국가들과 크고 작은 마찰이 있었다. 현재도 영국, 러시아를 제외하면 유럽에서 가장 군사력이 강한 나라이자 유일한 핵보유국이다. 다만 국가 간 무력 충돌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진 현재의 유럽에서는 독일과 함께 EU를 이끄는 주요 국가이다. 또한, 프랑스는 영국, 미국, 러시아, 중국과 함께 유엔 상임이사국에 속해 있고 G7에도 속해 있다. 그리고 프랑스어권 국가들을 중심으로 프랑코포니를 결성했고 옛 식민지인 프랑스어권 아프리카 국가들에 대한 영향력이 강한 편이다.
프랑스는 전통적으로 유럽 대륙의 강대국이었고, 그에 따라 유럽의 여러 국가들과 크고 작은 마찰이 있었다. 현재도 영국, 러시아를 제외하면 유럽에서 가장 군사력이 강한 나라이자 유일한 핵보유국이다. 다만 국가 간 무력 충돌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진 현재의 유럽에서는 독일과 함께 EU를 이끄는 주요 국가이다. 또한, 프랑스는 영국, 미국, 러시아, 중국과 함께 유엔 상임이사국에 속해 있고 G7에도 속해 있다. 그리고 프랑스어권 국가들을 중심으로 프랑코포니를 결성했고 옛 식민지인 프랑스어권 아프리카 국가들에 대한 영향력이 강한 편이다.
2. 아시아 [편집]
2.1. 대한민국과의 관계 [편집]
유학에 대한
프랑스는 한국이 최초로 접촉한 서구 열강 중 하나이다.[1] 조선시대 후기 프랑스군이 침공해 병인양요가 일어나기도 했다. 그러나 현재는 한국이랑 프랑스는 꽤나 우호적이다. 그리고 과거부터 독일과 더불어 주요 유럽 유학 국가이기도 했다. 문화적인 면에서도 프랑스 문화는 한국에서 인기가 높으며, 프랑스에서도 한류가 꽤 많이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독일, 등과 더불어 중요한 최우방관계이다.
파일:external/pds25.egloos.com/b0339010_5600a693d1a58.png
2016년 9월 18일 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맞아 에펠탑에 특별 장식을 한 모습. 또 강남스타일을 비롯한 한국 노래 공연도 했다. # 참고로 해당 영상은 한국어를 할 줄 아는 프랑스인이 올렸으며, 댓글들도 훈훈함 그 자체다. 박근혜 정부 이후부터 친프랑스 정책으로 인해 급격하게 사이가 가까워졌다. 아시아에 일본을 제외하고는 마땅히 친하게 교류할 곳이 없었던 프랑스가 이러한 아시아 국가, 무려 한국의 친불정책을 반가워 하지 않을 이유는 전혀 없었다. 문재인 정부의 해외 순방때도 엄청나게 환대해주었으며 한반도의 비핵화 정세에 상당한 관심이 있다고 한다.
프랑스는 한국이 최초로 접촉한 서구 열강 중 하나이다.[1] 조선시대 후기 프랑스군이 침공해 병인양요가 일어나기도 했다. 그러나 현재는 한국이랑 프랑스는 꽤나 우호적이다. 그리고 과거부터 독일과 더불어 주요 유럽 유학 국가이기도 했다. 문화적인 면에서도 프랑스 문화는 한국에서 인기가 높으며, 프랑스에서도 한류가 꽤 많이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독일, 등과 더불어 중요한 최우방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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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8일 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맞아 에펠탑에 특별 장식을 한 모습. 또 강남스타일을 비롯한 한국 노래 공연도 했다. # 참고로 해당 영상은 한국어를 할 줄 아는 프랑스인이 올렸으며, 댓글들도 훈훈함 그 자체다. 박근혜 정부 이후부터 친프랑스 정책으로 인해 급격하게 사이가 가까워졌다. 아시아에 일본을 제외하고는 마땅히 친하게 교류할 곳이 없었던 프랑스가 이러한 아시아 국가, 무려 한국의 친불정책을 반가워 하지 않을 이유는 전혀 없었다. 문재인 정부의 해외 순방때도 엄청나게 환대해주었으며 한반도의 비핵화 정세에 상당한 관심이 있다고 한다.
2.2. 북한과의 관계 [편집]
북한과는 아직까지 외교관계가 없으나 수도 파리에 주불(駐佛) 북한 대표부가 상주해 있으며, 현재까지 일반대표급 외교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제2세계(동유럽 + 소련)에 우호적이었던 프랑스치고는 쌍방 수교국이 의외로 아닌 나라.[2]
프랑스는 공식적으로 북한을 적국으로 규정하며, 북한 미사일과 핵 위협을 우려하는 나라이다. 노동3호 미사일은 프랑스령의 일부 오세아니아 섬 지역을 가격권으로 설정하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북한의 각종 도발행위에 있어 규탄 성명을 내었고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도 동참하고 있는 반북 국가이다. 최근에 프랑스 국방장관이 북 미사일이 유럽사정권에 예상보다 일찍 놓일 수 있다고 우려할 정도였다. 기사[3]
2018년에 프랑스 상원 소속 고위 공무원이 북한을 위해 스파이 활동을 한 혐의로 프랑스 정보당국에 체포됐다.# 혐의가 인정되었다.##
프랑스 정부가 북한 취약계층에게 23만 달러를 지원했다.#
2020년 9월 22일에 마크롱 대통령은 북한에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에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프랑스는 공식적으로 북한을 적국으로 규정하며, 북한 미사일과 핵 위협을 우려하는 나라이다. 노동3호 미사일은 프랑스령의 일부 오세아니아 섬 지역을 가격권으로 설정하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북한의 각종 도발행위에 있어 규탄 성명을 내었고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도 동참하고 있는 반북 국가이다. 최근에 프랑스 국방장관이 북 미사일이 유럽사정권에 예상보다 일찍 놓일 수 있다고 우려할 정도였다. 기사[3]
2018년에 프랑스 상원 소속 고위 공무원이 북한을 위해 스파이 활동을 한 혐의로 프랑스 정보당국에 체포됐다.# 혐의가 인정되었다.##
프랑스 정부가 북한 취약계층에게 23만 달러를 지원했다.#
2020년 9월 22일에 마크롱 대통령은 북한에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에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3. 중국과의 관계 [편집]
중국과는 교류와 협력이 많은 편이지만, 2010년대부터 중국과의 갈등을 빚고 있다. 그리고 프랑스도 중국을 견제하기 시작했다.
2.4. 일본과의 관계 [편집]
일본과는 19세기에 관계를 맺은 이후, 매우 우호적이다. 양국은 경제, 문화 등 여러면에서 교류가 활발한 편이며 G7에도 가입되어 있다.
2.5. 이란과의 관계 [편집]
이란와는 19세기에 외교관계를 맺었다. 또한, 이란도 프랑스와는 밀접한 관계가 있는 편이다. 그리고 이란도 프랑스의 영향을 받았고 페르시아어에도 프랑스어차용어가 존재해 있다. 하지만 외교적인 면에선 좋은 관계가 아니고 갈등도 있는 편이다.
2019년에 이란에서 이란-프랑스 국적을 가진 여성이 체포된 일로 이란과 프랑스는 외교갈등을 빚고 있다.# 게다가 이란측은 프랑스 국적의 학자를 한명 더 투옥하고 있는 것도 밝혀졌다.#
반정부 이란 언론인 루홀라 잠 체포에 이란의 공작이라는 설이 돌고 있다.# 알리 하메네이는 미국과 이란간의 대화를 추진한 마크롱 대통령에 대해 경멸의 언사를 던졌다.# 이란이 핵합의 이행을 단계적으로 축소하자 프랑스측은 경고메시지를 보냈다.#
3월 20일에 이란 정부는 이란에 수감중인 프랑스 국적자를 석방했다.#
8월 12일에 마크롱 대통령은 하산 로하니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레바논 상황에 개입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2019년에 이란에서 이란-프랑스 국적을 가진 여성이 체포된 일로 이란과 프랑스는 외교갈등을 빚고 있다.# 게다가 이란측은 프랑스 국적의 학자를 한명 더 투옥하고 있는 것도 밝혀졌다.#
반정부 이란 언론인 루홀라 잠 체포에 이란의 공작이라는 설이 돌고 있다.# 알리 하메네이는 미국과 이란간의 대화를 추진한 마크롱 대통령에 대해 경멸의 언사를 던졌다.# 이란이 핵합의 이행을 단계적으로 축소하자 프랑스측은 경고메시지를 보냈다.#
3월 20일에 이란 정부는 이란에 수감중인 프랑스 국적자를 석방했다.#
8월 12일에 마크롱 대통령은 하산 로하니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레바논 상황에 개입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2.6. 아프가니스탄과의 관계 [편집]
아프가니스탄도 프랑스와 외교관계를 맺었다. 아프간 내전이 지속되면서 일부 아프간인들은 프랑스로 이주하는 경우도 있다.
2.7. 파키스탄과의 관계 [편집]
2.8. 방글라데시와의 관계 [편집]
2.9. 스리랑카와의 관계 [편집]
2.10. 동남아시아 국가와의 관계 [편집]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가 프랑스에 대해선 역사적인 이유로 안 좋은 것과는 달리 매우 우호적인 편이다. 그리고 소수지만, 프랑스어를 배우는 비중도 있는 편이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도 프랑스와 매우 우호적이다. 다른 동남아 국가들도 프랑스와의 관계가 나쁘지 않는 편이다.
2.10.1. 인도네시아와의 관계 [편집]
2.10.2. 태국과의 관계 [편집]
2.11. 터키와의 관계 [편집]
2.12. 카타르와의 관계 [편집]
카타르는 독립 직후, 프랑스와 수교했다. 그리고 카타르는 아랍에미리트와 함께 프랑코포니에 가입되어 있다. 다만, 카타르측이 프랑스에도 이슬람주의를 퍼뜨리고 있다보니 프랑스는 카타르와 외교갈등이 있다.
2.13. 아랍에미리트와의 관계 [편집]
2.14.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관계 [편집]
2.15. 이라크와의 관계 [편집]
3. 유럽 [편집]
3.1. 동유럽 국가들과의 관계 [편집]
3.1.1. 러시아와의 관계 [편집]
러시아와는 역사적으로 적대적인 관계이면서도 동시에 문화적으로는 영향을 주기도 했다.
3.1.2. 우크라이나와의 관계 [편집]
3.1.3. 벨라루스와의 관계 [편집]
3.1.4. 아르메니아와의 관계 [편집]
3.2. 중부유럽 국가들과의 관계 [편집]
3.2.1. 독일과의 관계 [편집]
3.2.2. 스위스와의 관계 [편집]
3.2.3. 오스트리아와의 관계 [편집]
3.2.4. 폴란드와의 관계 [편집]
폴란드와 프랑스는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때부터 교류 및 협력이 많이 이뤄졌다. 그리고 19세기에 잠시 폴란드가 나폴레옹의 도움으로 독립국이 되었다. 21세기에도 양국은 매우 우호적이고 폴란드는 프랑코포니의 참관국에 가입되어 있다. 또한,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폴란드는 프랑스와 협력하고 있다.
3.2.5. 체코와의 관계 [편집]
3.2.6. 슬로바키아와의 관계 [편집]
슬로바키아와도 매우 우호적이다. 슬로바키아와 프랑스는 나토, 유럽 연합의 회원국들이다. 슬로바키아는 프랑코포니의 참관국에 가입했다. 슬로바키아는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프랑스와 협력중이다.
3.2.7. 헝가리와의 관계 [편집]
헝가리는 프랑스와 매우 우호적이다. 양국은 19세기부터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시절부터 관계를 이어갔고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멸망한 뒤에 새롭게 생겨난 헝가리는 프랑스와 수교했다. 양국은 유럽 연합, 나토 회원국이고 헝가리는 프랑코포니의 참관국이다. 양국은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3.3. 서유럽 국가들과의 관계 [편집]
3.3.1. 영국과의 관계 [편집]
3.3.2. 벨기에와의 관계 [편집]
3.3.3. 네덜란드와의 관계 [편집]
3.3.4. 아일랜드와의 관계 [편집]
3.3.5. 모나코와의 관계 [편집]
모나코는 프랑스의 속국과 마찬가지고 프랑코포니 회원국이다. 국방에선 프랑스군이 모나코를 담당하고 있이지만 모나코는 프랑스에게 지배받은 역사 때문에 반감이 어느정도 있고 또한 모나코인들은 프랑스계 보다는 이탈리아계에 가깝다.
3.3.6. 룩셈부르크와의 관계 [편집]
룩셈부르크 또한 19세기에 프랑스에게 점령된 적이 있다. 하지만 독일에 대한 감정때문에 프랑스에 매우 가깝고 프랑스어는 룩셈부르크에서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또한, 프랑코포니의 회원국이다.
3.4. 남유럽 국가들과의 관계 [편집]
3.4.1. 그리스와의 관계 [편집]
역사적으로 보면 그리스가 독립한 지 3년 후인 서기 1833년 외교 관계를 수립하였으며, 현재까지도 양국의 관계는 매우 돈독하고 이탈리아, 독일과 달리 사이가 매우 좋다. 양국 모두 파리, 아테네 모두 상주공관을 서로 설치하였고 영사관의 경우 프랑스 측은 테살로니키에, 그리스 측은 마르세유에 총영사관을 두고 있다. 프랑스 주재 그리스 대사관은 모나코를 겸임하고 있다.
또한, 로마 제국때부터 깊은 관계가 있었지만, 로마 제국이 동서로 분열되었을 때, 프랑스 지역은 서로마 제국, 그리스 지역은 동로마 제국에 속하게 되었다.
그리스는 프랑코포니에 가입되어 있다. 또한, 프랑스어는 그리스에서 주요외국어로도 지정되어 있다.
또한, 로마 제국때부터 깊은 관계가 있었지만, 로마 제국이 동서로 분열되었을 때, 프랑스 지역은 서로마 제국, 그리스 지역은 동로마 제국에 속하게 되었다.
그리스는 프랑코포니에 가입되어 있다. 또한, 프랑스어는 그리스에서 주요외국어로도 지정되어 있다.
3.4.2. 루마니아와의 관계 [편집]
3.4.3. 불가리아와의 관계 [편집]
3.4.4. 세르비아와의 관계 [편집]
세르비아와는 19세기부터 외교관계를 맺었다. 양국은 교류가 많고 세르비아는 프랑코포니의 참관국에 가입되어 있다.
3.5. 슬로베니아와의 관계 [편집]
프랑스와 슬로베니아는 90년대초에 수교했다. 양국은 교류와 협력이 많은 편이며 프랑코포니의 참관국이다.
3.5.1. 이탈리아와의 관계 [편집]
3.5.2. 스페인과의 관계 [편집]
3.5.3. 포르투갈과의 관계 [편집]
3.6. 북유럽 국가들과의 관계 [편집]
3.6.1. 스웨덴과의 관계 [편집]
4. 아메리카 [편집]
4.1. 중남미와의 관계 [편집]
4.2. 도미니카 공화국과의 관계 [편집]
도미니카 공화국은 프랑스의 지배를 받지 않았지만, 이웃나라인 아이티와 접해 있어서 간접적으로는 프랑스의 영향을 받았다. 그리고 도미니카 공화국은 프랑코포니의 참관국이다.
4.3. 브라질과의 관계 [편집]
4.4. 멕시코와의 관계 [편집]
멕시코는 19세기에 프랑스가 괴뢰황제를 이용해 멕시코를 지배하려 한 역사적인 악감정으로 인해 사이가 영국 못지 않게 안 좋다. 그러나 민간 분야로 보면 멕시코에는 수많은 프랑스인들이 들어와서 살고 있고, 프랑스어를 배우는 멕시코 사람들도 많은 만큼 뗄레야 뗄 수 없는, 어찌 보면 애증의 관계이다. 그리고 멕시코는 프랑코포니의 참관국이다.
2019년 11월 25일에 멕시코에서 멕시코인 배우와 프랑스 국적의 남성이 납치된 사건이 발생되었다.#
멕시코 원주민 문양을 의상 디자인에 도용했다는 의혹으로 곤욕을 치른 프랑스 유명 디자이너 이자벨 마랑이 사과했다.#
2019년 11월 25일에 멕시코에서 멕시코인 배우와 프랑스 국적의 남성이 납치된 사건이 발생되었다.#
멕시코 원주민 문양을 의상 디자인에 도용했다는 의혹으로 곤욕을 치른 프랑스 유명 디자이너 이자벨 마랑이 사과했다.#
4.5. 수리남과의 관계 [편집]
5. 아프리카 [편집]
5.1. 가나와의 관계 [편집]
가나는 프랑스의 지배를 받지 않았지만, 주변국들이 프랑스어권 국가들이라서 주변국들의 영향으로 2006년부터 프랑코포니에도 가입되어 있고 프랑스어도 주요 외국어로 가르치고 있다. 그 덕분에 영연방회원국이자 프랑코포니회원국이다.
5.2. 감비아와의 관계 [편집]
감비아는 프랑스의 지배를 받지 않았지만, 세네갈의 영향으로 프랑스의 영향을 받고 있다. 그리고 프랑스어도 쓰이면서 프랑코포니 참관국에도 가입했다.
5.3. 적도 기니와의 관계 [편집]
5.4. 기니비사우와의 관계 [편집]
5.5. 콩고민주공화국과의 관계 [편집]
콩고민주공화국은 프랑스의 지배를 받지 않았지만, 벨기에가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지정했기 때문에 프랑스어는 콩고민주공화국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그리고 콩고민주공화국도 프랑코포니 회원국이다.
5.6.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관계 [편집]
5.7. 상투메 프린시페와의 관계 [편집]
상투메 프린시페는 프랑스의 지배를 받지 않았지만, 주변국들이 프랑스어를 쓰기 때문에 프랑스의 간접적인 영향을 받았다. 또한, 상투메 프린시페는 주변국들의 영향으로 프랑스어가 공용어중의 하나에 포함되어 있고 프랑코포니의 정회원국이다. 상투메 프린시페는 독립 이후에 프랑스와 수교했다.
5.8. 르완다와의 관계 [편집]
르완다는 프랑스의 지배를 받지 않았지만, 벨기에의 영향으로 프랑스어가 공용어에 포함되어 있고 프랑코포니에 가입되어 있다.
그러나 르완다 내전 당시 프랑스군을 파병하여 후투 파워에게 무기를 대주고 훈련도 시켜주는 등, 학살을 조장하였기에 르완다 내에서는 벨기에 못지않게 프랑스에 대한 감정이 안 좋다.
이러한 일로 인해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은 반프랑스 노선을 걷고 있다. 대표적인 정책이 프랑스어 배제정책을 펼치고 대신 영어를 공용어로 지정한 것. 르완다는 영국의 지배를 받은 적도 없는데 영연방에도 가입되어있으며, 정부 홈페이지도 영어와 키냐르완다어로만 볼 수 있다. 이로써 영어가 프랑스어의 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그러나 르완다 내전 당시 프랑스군을 파병하여 후투 파워에게 무기를 대주고 훈련도 시켜주는 등, 학살을 조장하였기에 르완다 내에서는 벨기에 못지않게 프랑스에 대한 감정이 안 좋다.
이러한 일로 인해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은 반프랑스 노선을 걷고 있다. 대표적인 정책이 프랑스어 배제정책을 펼치고 대신 영어를 공용어로 지정한 것. 르완다는 영국의 지배를 받은 적도 없는데 영연방에도 가입되어있으며, 정부 홈페이지도 영어와 키냐르완다어로만 볼 수 있다. 이로써 영어가 프랑스어의 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5.9. 나이지리아와의 관계 [편집]
6. 오세아니아 [편집]
6.1. 호주와의 관계 [편집]
호주와 프랑스는 매우 우호적인 편이다. 호주에서도 프랑스어 교육이 이뤄지고 있고 호주에도 프랑스계 호주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호주와 프랑스도 교류와 협력이 매우 활발하다.
6.2. 뉴질랜드와의 관계 [편집]
호주와 마찬가지로 뉴질랜드와의 관계도 매우 우호적이다. 뉴질랜드내에서도 프랑스어 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7. 옛 식민지 국가들과의 관계 [편집]
8. 지역별 관계 [편집]
9. 관련 문서 [편집]
[1] 러시아와 나선정벌때 충돌한 적이 있으나 공식적인 외교를 시행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사실상 한국이 최초로 접촉한 서구 국가는 프랑스가 맞다.[2] 이는 프랑스가 북한과의 수교를 시도할 때, 한국이 중국과 수교하는 것을 돕는 것을 조건으로 내걸었기 때문. 결국 프랑스는 북한과의 수교를 단념했고, 한국은 나중에 중국과 수교하게 되었다.[3] 공교롭게도 영국 국방장관도 LA보다 런던이 가깝다고 말한적이 있다.[4] 벨기에가 북쪽의 붉은 악마면 프랑스는 남쪽의 블루 오디션이다.[5] 물론 스페인을 합스부르크 왕조가 지배하고 있을 때는 라이벌 관계였지만 스페인에서 합스부르크 가문 대신 부르봉 가문이 왕위를 차지하고 이후 스페인의 힘이 꺾이면서 가까워졌다.[6] 유로 1984 결승 2000 유로리그, 2006 월드컵 16강에서 만나 격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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