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월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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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정집(風月亭集) |
1. 개요 [편집]
2. 내용 [편집]
성종이 평소 자신과 우애가 깊던 월산대군의 작품들을 모아 그의 사후 1489년에 간행한 문집이다. 1400년 중후반기 한국의 유명 시인으로 통했던 월산대군이 직접 지었던 시 488수와 성종이 찬한 어제기존형화상찬(御製記尊兄畫像贊), 임사홍이 찬한 신도비명 등이 수록되어 있다.
중국의 사신들을 놀라게 했다는 유명 왕족의 시문을 당시 왕이 직접 모아 편찬한 자료로, 15세기 한국의 시문학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사료로 사용되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수록된 것은 훗날 원본이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월산대군의 7대손 경(絅)이 다시 모아 만든 것이고, 미국 버클리대학교 소장본과 일본 오사카 소장본은 1727년에 순천군(順川郡)에서 중간한 것이다.
지금까지 성종대의 원본은 왜란으로 인해 소실되었고 1600년대 초에 새로 만들어진 규장각 소장본이 가장 오래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었으나, 2007년에 성종이 직접 제작하였던 풍월정집 원본이 발견되었다. 중앙일보 : '풍월정집' 실물 나왔다
중국의 사신들을 놀라게 했다는 유명 왕족의 시문을 당시 왕이 직접 모아 편찬한 자료로, 15세기 한국의 시문학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사료로 사용되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수록된 것은 훗날 원본이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월산대군의 7대손 경(絅)이 다시 모아 만든 것이고, 미국 버클리대학교 소장본과 일본 오사카 소장본은 1727년에 순천군(順川郡)에서 중간한 것이다.
지금까지 성종대의 원본은 왜란으로 인해 소실되었고 1600년대 초에 새로 만들어진 규장각 소장본이 가장 오래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었으나, 2007년에 성종이 직접 제작하였던 풍월정집 원본이 발견되었다. 중앙일보 : '풍월정집' 실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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