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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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정사 [편집]
풍씨는 난을 피해 양주로 왔는데, 원술이 성에 올랐다가 절색의 미모인 그녀를 보고 후궁으로 들였으며, 매우 사랑하고 총애했다. 다른 후궁들이 이를 시기하여 풍씨보고 지조와 절개가 있음을 보이면 원술의 총애를 더 받을 수 있으니 원술 앞에서 항상 슬퍼하는 모습을 보여라라고 권유하니 풍씨는 원술만 만나면 눈물을 흘렸고 원술은 이를 가련히 여겼다. 그 뒤 얼마 안있어 후궁들이 풍씨를 목졸라 죽이고 측간의 들보 위에 목매달아 놓았더니 원술은 그녀가 항상 슬퍼하는 모습을 보아온 지라 슬픔에 못이겨 자결한 것으로 여겨 후하게 장사지내 주었다.[1]
한편 원술의 두 부인들이 미리부터 황후의 자리를 다투었다는 기록이 있기 때문에[2] 풍씨는 원술의 황후를 둘러싼 싸움으로 죽은 것으로 보인다.
풍씨의 비녀에 대한 기록이 있다.
한편 원술의 두 부인들이 미리부터 황후의 자리를 다투었다는 기록이 있기 때문에[2] 풍씨는 원술의 황후를 둘러싼 싸움으로 죽은 것으로 보인다.
풍씨의 비녀에 대한 기록이 있다.
원술의 첩은 풍방의 딸이다. 천금의 진귀한 비녀가 있어 그것을 꽂아 요염을 더했다.
袁術姬,馮方女。有千金寶鑷,插之增媚。고금도서집성 인용 여홍여지(女紅餘志)
3. 연의 [편집]
삼국지연의에서는 원술이 황제를 참칭했을 때 풍방의 딸을 황후로 삼았다는 언급이 있다. 정사에서는 후궁의 상태로 비운을 맞이했지만 연의에서는 나관중이 황후로 만들어 줬으니 삼국지연의의 수혜자가 되었다.
연의에서는 원술이 죽은 후 원윤과 원술의 처자식이 여강으로 갔다가 서구에게 모조리 살해당해서 연의 기준으로 풍씨는 여기서 죽는 것이다.
연의에서는 원술이 죽은 후 원윤과 원술의 처자식이 여강으로 갔다가 서구에게 모조리 살해당해서 연의 기준으로 풍씨는 여기서 죽는 것이다.
4. 기타 창작물 [편집]
4.1. 삼국지 시리즈 [편집]
삼국지 14 |
4.2. 진삼국무쌍 시리즈 [편집]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Fengshi_%28DWB%29.png
진삼국무쌍 블라스트에서 원술과 동일한 타세력 진영으로 참전했다. 일부일처제를 고집하는 무쌍 시리즈의 특성상 원술의 아내 포지션으로 보인다. 일러스트를 자세히 보면 기록을 반영해서 한쪽 눈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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