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틀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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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틀란드
Puntlaand | أرض البنط‎
국기
국장
상징
국가
역사
1998년 자치 국가 선언
2012년 소말리아와 합의 하에 자치 행정구역으로 편입
수도
최대도시
면적
212,510㎢
인구
4,285,000(2016년 추정)
민족 구성
대부분 소말리인, 소수 예멘인
인구밀도
20.1명/㎢
공용어
종교
군대
전체 GDP
$50억
1인당 GDP
약 $1000
화폐
공식 화폐
so
.so
전화 코드
+252
여행경보
여행금지
전 지역
진한 하늘색은 사실상의 영토이며 연한 하늘색은 영토 분쟁 지역이다.

목차
1. 개요2. 역사
2.1. 소말리아 해적으로 유일하게 득을 보는 나라2.2. 멸망 및 소말리아 합병
3. 지리4. 정치5. 자연 및 문화6. 경제

1. 개요 [편집]

아프리카의 뿔 지역 소말리아의 자치 행정구역이다. 내전 이후 인구가 가장 몰린 지역이며, 소말리아 연방 과도 정부의 통치력이 가장 약한 곳 중 하나이다. 이름은 고대 이집트 전설의 땅, 푼트랜드에서 따왔다.

2. 역사 [편집]

1991년, 소말리아 내전이 발발해 명목상으로 국민들의 서비스 제공, 자유 무역, 치안 유지를 위해 자치 국가를 선언했다.

그 뒤 치안은 당시 소말릴란드, 소말리아와 비교하면 가장 안전했지만 결코 안전하지 않았고, 국가 자체도 국가 막장 테크를 걷게 되었다. 유일한 자랑거리였던 치안도 소말릴란드 내전이 종식되며 안전한 곳이라고도 할 수가 없게 되었다.

2.1. 소말리아 해적으로 유일하게 득을 보는 나라 [편집]

대통령부터 해적 출신이라 해적 상황을 잘 알았고, 국토에 항구도 밀집해 있으며 아덴 만 근처겠다, 소말리아 해적의 근거지로 해적과의 협상 끝에 사용되었다. 대신 인질 중재금 및 방관료 일부를 받았다.

이 덕에 이곳 주민들은 해적에게서부터 꽤 안전했으며, 이것이 겉으로 꽤 잘 살게 보이게 하는 요인이었다.

2.2. 멸망 및 소말리아 합병 [편집]

갈수록 소말릴란드 해군과의 싸움과 소말리아소말릴란드 사이에서 영토 분쟁에 휩싸이다가 소말리아 해군까지 쿠바군터키군의 지원을 받고 다시 일어서, 결국 군수 물자를 지원 받을 교통망도 거의 없던 구 푼틀란드와 해적 집단은 완전히 멸망하게 된다.

3. 지리 [편집]

상술했듯이, 완전히 아프리카의 뿔 끝에 있었고 홍해가 시작되는 곳에 있었으며, 항구가 밀집한 곳이다.

4. 정치 [편집]

대통령들의 막장 행각으로 최악의 막장국가로 분류되었으나, 2009년 정부가 바뀌었으며 다당제를 추진했고, 투명한 공공 금융 시스템이 설립되고 복지를 늘려 소말릴란드를 따라가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결국 민주화가 실행되었다.

5. 자연 및 문화 [편집]

국민의 65%가 유목민이며, 바리 지역의 산맥을 제외하면 대부분 건조 기후를 나타내지만, 의외로 삼림은 풍부한 편이다.

6. 경제 [편집]

의외로 소말리아 내에서 가장 잘 사는 곳인데, 그 이유는 민주화 전에는 해적과 교류가 활발했고, 민주화 후에는 풍부한 어장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 중이다. 덕분에 빈곤율은 27% 정도이며, 소말릴란드 50%와 모가디슈 57%보다 현저히 낮아졌다. 빈부 격차 또한 낮은 편이다.

최근 교육이 자리잡히고 있어 문해력 또한 60%를 넘어섰고, 많은 발전이 예상되는 곳이다.

메이저 통신 회사 중 하나가 이곳에 있으며(!)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이기도 하다.

현재 석유 탐사(!)까지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의 발전이 가장 기대되는 곳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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