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틀란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푼틀란드 Puntlaand | أرض البنط | ||
국기 | 국장 | |
상징 | ||
국가 | ||
역사 | ||
수도 | 최대도시 | |
면적 | 212,510㎢ | |
인구 | 4,285,000(2016년 추정) | |
민족 구성 | ||
인구밀도 | 20.1명/㎢ | |
공용어 | ||
종교 | ||
군대 | ||
전체 GDP | $50억 | |
1인당 GDP | 약 $1000 | |
화폐 | 공식 화폐 | |
so | ||
.so | ||
전화 코드 | ||
+252 | ||
여행경보 | ||
여행금지 | 전 지역 | |
진한 하늘색은 사실상의 영토이며 연한 하늘색은 영토 분쟁 지역이다.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2.1. 소말리아 해적으로 유일하게 득을 보는 나라 [편집]
대통령부터 해적 출신이라 해적 상황을 잘 알았고, 국토에 항구도 밀집해 있으며 아덴 만 근처겠다, 소말리아 해적의 근거지로 해적과의 협상 끝에 사용되었다. 대신 인질 중재금 및 방관료 일부를 받았다.
이 덕에 이곳 주민들은 해적에게서부터 꽤 안전했으며, 이것이 겉으로 꽤 잘 살게 보이게 하는 요인이었다.
이 덕에 이곳 주민들은 해적에게서부터 꽤 안전했으며, 이것이 겉으로 꽤 잘 살게 보이게 하는 요인이었다.
2.2. 멸망 및 소말리아 합병 [편집]
3. 지리 [편집]
상술했듯이, 완전히 아프리카의 뿔 끝에 있었고 홍해가 시작되는 곳에 있었으며, 항구가 밀집한 곳이다.
4. 정치 [편집]
대통령들의 막장 행각으로 최악의 막장국가로 분류되었으나, 2009년 정부가 바뀌었으며 다당제를 추진했고, 투명한 공공 금융 시스템이 설립되고 복지를 늘려 소말릴란드를 따라가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결국 민주화가 실행되었다.
5. 자연 및 문화 [편집]
국민의 65%가 유목민이며, 바리 지역의 산맥을 제외하면 대부분 건조 기후를 나타내지만, 의외로 삼림은 풍부한 편이다.
6. 경제 [편집]
의외로 소말리아 내에서 가장 잘 사는 곳인데, 그 이유는 민주화 전에는 해적과 교류가 활발했고, 민주화 후에는 풍부한 어장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 중이다. 덕분에 빈곤율은 27% 정도이며, 소말릴란드 50%와 모가디슈 57%보다 현저히 낮아졌다. 빈부 격차 또한 낮은 편이다.
최근 교육이 자리잡히고 있어 문해력 또한 60%를 넘어섰고, 많은 발전이 예상되는 곳이다.
메이저 통신 회사 중 하나가 이곳에 있으며(!)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이기도 하다.
현재 석유 탐사(!)까지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의 발전이 가장 기대되는 곳 중 하나이다.
최근 교육이 자리잡히고 있어 문해력 또한 60%를 넘어섰고, 많은 발전이 예상되는 곳이다.
메이저 통신 회사 중 하나가 이곳에 있으며(!)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이기도 하다.
현재 석유 탐사(!)까지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의 발전이 가장 기대되는 곳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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