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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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랑스의 물리학자인 장 베르나르 레옹 푸코 [편집]
Jean Bernard Leon Foucault. 1819년 9월 18일~1868년 2월 11일.
푸코의 진자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앞서 말한 초대형 진자와 같이, 지구의 자전을 관측하기 위해 자이로스코프를 개량, 발명하였다.[1]
이보다는 광학자로 더 유명하며, 회전거울 실험을 통해 매질에 따른 광속을 측정하여, 빛의 파동설 논란에 종점을 찍었다. 파리천문대에서 근무하며 유리반사경을 제작, 반사망원경 기술을 끌어 올렸을 뿐 아니라, 현재에도 널리 쓰이는 망원경 검사법인 푸코 테스트를 제창하였다.
도체 내부를 지나는 자기력선속의 변화로 인해 생기는 맴돌이 전류를 발견하여, 이 전류에 그의 이름이 붙여지기도 하였다.
잘생기고 똑똑하고 지구의 자전을 증명한 그 당시의 엄친아
푸코의 진자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앞서 말한 초대형 진자와 같이, 지구의 자전을 관측하기 위해 자이로스코프를 개량, 발명하였다.[1]
이보다는 광학자로 더 유명하며, 회전거울 실험을 통해 매질에 따른 광속을 측정하여, 빛의 파동설 논란에 종점을 찍었다. 파리천문대에서 근무하며 유리반사경을 제작, 반사망원경 기술을 끌어 올렸을 뿐 아니라, 현재에도 널리 쓰이는 망원경 검사법인 푸코 테스트를 제창하였다.
도체 내부를 지나는 자기력선속의 변화로 인해 생기는 맴돌이 전류를 발견하여, 이 전류에 그의 이름이 붙여지기도 하였다.
2. 보드게임 푸에르토 리코의 준말 [편집]
해당 문서 참조.
3. 프랑스 철학자 미셸 푸코 [편집]
해당 문서 참조.
4. 단검 [편집]
Puukko.
핀란드의 전통적인 단검이다.
칼날이 손잡이보다 얇으며 손잡이에서 칼날쪽으로 점점좁아지는 유선형 외형을 지녔다.
대부분의 하드한 작업에 도끼를 애용했기 때문에 칼은 어디까지나 좀더 세밀하고 가벼운작업에 사용되어왔다.
핀란드의 전통적인 단검이다.
칼날이 손잡이보다 얇으며 손잡이에서 칼날쪽으로 점점좁아지는 유선형 외형을 지녔다.
대부분의 하드한 작업에 도끼를 애용했기 때문에 칼은 어디까지나 좀더 세밀하고 가벼운작업에 사용되어왔다.
[1] 이 실험은 실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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