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시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파일:푸시맨.gif
전동차는 도쿄메트로 후쿠토신선 소속이고, 승강장은 도큐 관할이다.
입석승차가 가능한 대중교통 차량에 최대한 많은 승객을 탑승시키기 위해 승강장(정류장)에서 출입문 안으로 승객을 완력으로 밀어 넣어주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일본에서 나온 단어지만 자동차 보급률이 낮고 대중교통이 열악했던 과거의 한국 수도권에서도 흔한 풍경이었다. 왜 수도권이냐면 19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지하철 시스템이 수도권에만 있었으니까(...) 대신 지방 버스노선에는 안내양이 푸시맨 역할을 겸했다.
2000년 중반까지만 해도 등하교, 출퇴근 시간에 버스와 전철에 나타나서 사람들을 밀어넣는 경우가 많았으나, 대중교통이 개선되어 지금은 점점 종적을 감추고 있다. 다만 혼잡도가 극한으로 치닫는 일부 지역의 출근시간 대 역사(정류장)에 아직 남아있다.
한국의 전철에서 1980~90년대에 투입되었던 푸시맨 아르바이트의 실제 모습을 다음 영상을 통해 볼 수 있다. 당대 한국의 푸시맨들은 사복에 어깨띠를 두르거나 완장을 차는 경우가 일반적이었다.
이 푸시맨이 가장 활성화(?)된 나라가 일본인데, 일본은 철도교통의 비중이 워낙 높다보니 생긴 일이다. 도쿄나 오사카같은 대도시의 혼잡한 역에서 출퇴근시간대에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푸시맨은 콩글리시이다. 영어 위키피디아에서는 'passenger pusher' 란 표제어를 사용하며[1] 일본에서는 '오시야'(押し屋)란 표현을 사용한다.
전동차는 도쿄메트로 후쿠토신선 소속이고, 승강장은 도큐 관할이다.
입석승차가 가능한 대중교통 차량에 최대한 많은 승객을 탑승시키기 위해 승강장(정류장)에서 출입문 안으로 승객을 완력으로 밀어 넣어주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일본에서 나온 단어지만 자동차 보급률이 낮고 대중교통이 열악했던 과거의 한국 수도권에서도 흔한 풍경이었다. 왜 수도권이냐면 19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지하철 시스템이 수도권에만 있었으니까(...) 대신 지방 버스노선에는 안내양이 푸시맨 역할을 겸했다.
2000년 중반까지만 해도 등하교, 출퇴근 시간에 버스와 전철에 나타나서 사람들을 밀어넣는 경우가 많았으나, 대중교통이 개선되어 지금은 점점 종적을 감추고 있다. 다만 혼잡도가 극한으로 치닫는 일부 지역의 출근시간 대 역사(정류장)에 아직 남아있다.
한국의 전철에서 1980~90년대에 투입되었던 푸시맨 아르바이트의 실제 모습을 다음 영상을 통해 볼 수 있다. 당대 한국의 푸시맨들은 사복에 어깨띠를 두르거나 완장을 차는 경우가 일반적이었다.
이 푸시맨이 가장 활성화(?)된 나라가 일본인데, 일본은 철도교통의 비중이 워낙 높다보니 생긴 일이다. 도쿄나 오사카같은 대도시의 혼잡한 역에서 출퇴근시간대에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푸시맨은 콩글리시이다. 영어 위키피디아에서는 'passenger pusher' 란 표제어를 사용하며[1] 일본에서는 '오시야'(押し屋)란 표현을 사용한다.
2. 목적 [편집]
차량 내부의 혼잡으로 더 이상 승객을 태우지 못할 경우 승객과 운영사 모두 손해가 발생한다. 특히 러시 아워인 출근시간에 이런일이 발생하는 경우. 승객은 제때 도착한 차량에 승차를 못하면 시간적 손해를 보고, 운영사는 차량에 승객을 보다 더 빽빽하게 더 태울 수 있음에도 못 태우는[2] 부분에 대한 손실도 발생된다. 또한 차량에 탑승하지 못해 다음 차량에 탑승하려는 손님이 누적되면 역사(정류장)내 대기인원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운영사의 관리와 통제에도 차질이 생긴다. 이에 차내 승차집중도를 단시간이나마 끌어올릴수 있도록 담당 인력을 두어 운영했던 것.
파일:htm_2008062401415230003200-001.jpg
이와는 반대로 무리하게 탑승한 승객의 안전과 지연발차방지 등을 목적으로 특정 요건이 충족되면 더 이상 승차를 못하도록 승객을 제지하는 사람도 있다. 그들을컷맨커트맨이라고 불리는데, 행동이나 목적이 본 문서와는 정 반대의 개념이므로 혼동하지 말자. 효율보다 인명의 안전의 중요성이 커진데다, 스크린도어의 설치확대로 승차사고가 날 기물이 하나 늘어난 지금은 혼잡구간에 푸시맨 대신 커트맨을 배치하여 운영하는 추세다. 이용객이 많은 시설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운행중지와 같은 각종 사고가 발생되거나 도로통제, 불꽃축제 등으로 극한의 수요가 발생되거나 그것이 예상되는 특수한 상황에도 투입된다.
파일:htm_2008062401415230003200-001.jpg
이와는 반대로 무리하게 탑승한 승객의 안전과 지연발차방지 등을 목적으로 특정 요건이 충족되면 더 이상 승차를 못하도록 승객을 제지하는 사람도 있다. 그들을
3. 문제점 [편집]
- 승객의 의지와 무관하게 자행되는 완력행사는 인권침해로 볼 수 있다.
- 지나친 승객 탑승으로 인해 차량 내 불쾌감이 급격히 상승한다.
- 작은 충격에도 승객의 부상 위험성이 있고, 사고 시 대형참사가 발생된다.
- 성추행, 절도와 같은 각종 범죄의 위험성이 높아진다.
- 차량에 하중이 증가되어 차량과 시설의 유지 보수비용이 상승된다.
4. 운영형태 [편집]
5. 운용중인 곳 [편집]
6. 기타 [편집]
- 혼잡률이 안드로메다로 가는 일본 철도에서는 아직도 흔히 볼 수 있다. 닫히는 출입문을 잡아서 틈새로 승객들을 끼워넣는(...) 경우도 있다. 기본적으로 각 회사 소속 정직원인 역무원이 담당하나 사람이 너무 많을땐 알바를 고용한다. (역무원도 늘이는데 한계가 있고, 출퇴근 시간대 이외에는 사람이 너무 많이 필요하지도 않으니 알바를 쓰는것.)
파일:external/userdisk.webry.biglobe.ne.jp/136335576312113218080_20130315225603.jpg
열도의 흔한 괴력 푸시맨 당연히 합성이다. 저게 가능하다고 해도 푸시맨이 저 틈새로 빠질 것이다. 하지만 통근시간 때 사이쿄선을 한 번이라도 타 본 사람이라면 저게 실제냐며 물으면서 믿는다.틸팅열차가 된 205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Oshiya_of_Tokyu.jpg
덴엔토시선 산겐자야역의 출퇴근시간대 모습.
7. 관련 문서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