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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경상남도 함안군 출신으로 진주동명고등학교(33회)와 육군사관학교(47기)를 거쳐 육군 소위로 임관했다.
영관시절 제21보병사단 65연대 GOP 대대장,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수석실, 육군참모총장 비서실 대외정책협력담당관, 육군참모총장 비서실 정책과장, 육군본부 정책실 정책기획과장, 국방부 국회협력단장, 제1보병사단 12연대장, 제22보병사단 참모장을 역임했다.
준장으로 진급 후 제1군단 참모장과 제102기갑여단장 등을 역임했다.
2020년 5월 소장으로 진급하여 제22보병사단장으로 부임하였다. 그러나 같은해 11월 북한이탈주민 철책 훼손 귀순 사건, 2021년 2월 2021년 동해 민통선 무단침입 사건이 발생하여 향후 전망이 어둡다.[1][2]
영관시절 제21보병사단 65연대 GOP 대대장,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수석실, 육군참모총장 비서실 대외정책협력담당관, 육군참모총장 비서실 정책과장, 육군본부 정책실 정책기획과장, 국방부 국회협력단장, 제1보병사단 12연대장, 제22보병사단 참모장을 역임했다.
준장으로 진급 후 제1군단 참모장과 제102기갑여단장 등을 역임했다.
2020년 5월 소장으로 진급하여 제22보병사단장으로 부임하였다. 그러나 같은해 11월 북한이탈주민 철책 훼손 귀순 사건, 2021년 2월 2021년 동해 민통선 무단침입 사건이 발생하여 향후 전망이 어둡다.[1][2]
3. 여담 [편집]
[1] 총기사고와 동일한 수준으로 심각한게 경계실패인지라, 보직해임과 같은 중징계가 내려질 수 있다. 사단장 임기는 보장받는다 할지라도 중장 진급의 길은 막혔다고 볼 수 있다.[2] 전임 사단장들인 이양구, 조성직, 서상국 장군은 민간인 월북사건, 북한군 노크 귀순 사건, 제22보병사단 총기난사 사건 등으로 보직해임을 당했던 전례가 있어 22사단은 '별들의 무덤'이라는 오명을 피해갈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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