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한 이야기, 사상의 내용을 표현한 음악.
표현 대상이 음악 외적인 것에
[1] 있으며, 무언가를 묘사하기 위해 있는 음악이다. 제목이 있는 경우가
[2] 대부분이고
낭만주의 이후에 크게 발달했다.
절대음악이 음악 자체에 절대적 가치를 둔 데 반해
후기 낭만파 음악가들은 현실생활의 양상인 문학작품·회화 등도 순기악으로 표현해 보고자 하였다.
루트비히 판 베토벤,
엑토르 베를리오즈 등에서 시작되어 19세기 낭만파 음악가들에 의해 본격적인 발전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