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Storm Island
이 사람이 다녀간 섬이 아니다
창세기전 시리즈에 등장하는 섬. 주변 해상에 끊임없이 폭풍이 계속 몰아치기 때문에 폭풍도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일본 팔콤판 서풍의 광시곡에서는 버스(バース, berth)섬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섬 주위로 암초와 산호들이 많은 주변의 지형으로 인해, 전문가라 해도 배를 항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정도로 쉽게 왕래하기 쉽지 않다. 또한 항상 비바람이 몰아쳐 비공정 운항에도 어려움이 많다.
신들이 아르케로부터 타고 온 우주선 오딧세이가 묻혀있던 곳이었기 때문에 창세전쟁 당시 신들과 인간들 사이에서 빚어진 전투의 결전지가 되었다. 그리고 신들을 멸한 흑태자가 이곳 정상에 아스모데우스를 착륙시킨 뒤 마검 아수라를 남긴 채 이올린 팬드래건의 손에 숨을 거두었고, 이런 연유로 이후 안타리아인들 사이에서 성지로 여겨지게 된 듯하다. 이올린은 이후 남은 평생을 이곳에서 은거하며 보내기로 했고, 그 때문에 주기적으로 팬드래건 왕국의 연락선이 왕복하게 되었다.
이후의 시리즈에서도 매번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에서 시라노 번스타인은 데이모스의 유언에 따라 아수라[1]를 손에 넣기 위해 이 곳에 도착한 뒤, 이올린으로부터 수련을 받아 흑태자 이후 제국 최강의 검사로서 거듭나게 된다.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에서 궁지에 몰린 리처드 팬드래건은 천공의 아성을 비롯한 남은 전 병력을 이곳에 집결시킨 채 아스모데우스를 가동시키려 했다. 그리고 각성한 샤른호스트가 가동시킨 세라프가 아스모데우스를 쓰러뜨리고 이곳에 착륙했다.
창세기전 시리즈에 등장하는 섬. 주변 해상에 끊임없이 폭풍이 계속 몰아치기 때문에 폭풍도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일본 팔콤판 서풍의 광시곡에서는 버스(バース, berth)섬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섬 주위로 암초와 산호들이 많은 주변의 지형으로 인해, 전문가라 해도 배를 항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정도로 쉽게 왕래하기 쉽지 않다. 또한 항상 비바람이 몰아쳐 비공정 운항에도 어려움이 많다.
신들이 아르케로부터 타고 온 우주선 오딧세이가 묻혀있던 곳이었기 때문에 창세전쟁 당시 신들과 인간들 사이에서 빚어진 전투의 결전지가 되었다. 그리고 신들을 멸한 흑태자가 이곳 정상에 아스모데우스를 착륙시킨 뒤 마검 아수라를 남긴 채 이올린 팬드래건의 손에 숨을 거두었고, 이런 연유로 이후 안타리아인들 사이에서 성지로 여겨지게 된 듯하다. 이올린은 이후 남은 평생을 이곳에서 은거하며 보내기로 했고, 그 때문에 주기적으로 팬드래건 왕국의 연락선이 왕복하게 되었다.
이후의 시리즈에서도 매번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에서 시라노 번스타인은 데이모스의 유언에 따라 아수라[1]를 손에 넣기 위해 이 곳에 도착한 뒤, 이올린으로부터 수련을 받아 흑태자 이후 제국 최강의 검사로서 거듭나게 된다.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에서 궁지에 몰린 리처드 팬드래건은 천공의 아성을 비롯한 남은 전 병력을 이곳에 집결시킨 채 아스모데우스를 가동시키려 했다. 그리고 각성한 샤른호스트가 가동시킨 세라프가 아스모데우스를 쓰러뜨리고 이곳에 착륙했다.
[1] 서풍의 광시곡에서 아수라는 폭풍도의 정상에 꽂혀 있다. 정상으로 갈려면 몬스터들이 우글대는 동굴을 통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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