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뉴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기업개요 | |
정식명칭 | 포커스뉴스 |
영문명칭 | Focusnews |
설립일 | |
업종명 | 뉴스 제공업 |
1. 개요 [편집]
2. 전신 - 더 데일리 포커스 [편집]
- 로고
3. 위기 [편집]
3.1. 출범 9개월 만에 17명 사직 종용 [편집]
2016년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총 17명에게 사직을 종용했다. 문제는 18일 오후까지 기자들에게 이와 관련한 공지를 하지 않았다. 실제 권고사직 대상이 된 기자들은 개별적으로 전화통보를 받았다. 어떤 기준으로 권고사직 대상이 됐는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한대희 대표는 19일 미디어오늘과 통화에서 “아직 사업이 안착되지 않은 상태에서 인건비 부담이 과도해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5월 20일 사내 게시판과 직원 전체 이메일에서 “앞으로 더 이상의 사직 권고는 없다”면서 “이번 조치는 ‘매출 부진으로 기자들을 정리한다’는 식의 악의적인 소문과는 달리 그동안 비정상적으로 방만하게 운영되어 온 회사의 조직을 지속가능한 체제로 Re-building하는 정상화 작업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한대희 대표는 19일 미디어오늘과 통화에서 “아직 사업이 안착되지 않은 상태에서 인건비 부담이 과도해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5월 20일 사내 게시판과 직원 전체 이메일에서 “앞으로 더 이상의 사직 권고는 없다”면서 “이번 조치는 ‘매출 부진으로 기자들을 정리한다’는 식의 악의적인 소문과는 달리 그동안 비정상적으로 방만하게 운영되어 온 회사의 조직을 지속가능한 체제로 Re-building하는 정상화 작업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3.2. 정리해고 공식화 [편집]
포커스뉴스는 6월 1일 기자회에 정리해고를 공식화하며 대상자 선정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 배경에 대주주인 솔본그룹의 요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자 내부에서 노동조합을 만들자는 움직임마저 감지되었다.#
4. 폐업 [편집]
포커스뉴스는 2017년 5월 31일 대표이사 명의로 “폐업 신청의 건”이라는 공지를 내고 “회사는 더 이상 영업행위를 지속하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폐업 신청을 하고 사업자등록증을 국세청에 반납했다”고 밝혔다. 사유는 적자다. 회사는 해당 공지에서 “2015년 민영통신사인 포커스뉴스를 창간한 이래로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해 4월 기준 총 8억6000만원의 적자를 기록했고 누적적자만 113억에 이르게 됐다”고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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