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승읍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포승읍 浦升邑 / Poseung-eup | |
광역자치단체 | |
기초자치단체 | |
행정표준코드 | 4122025600 |
인구 | 24,118명[1] |
면적 | 67.96㎢ |
리 | 9리 |
읍사무소 | 방림리 |
1. 개요 [편집]
2. 교통 [편집]
2.1. 도로 [편집]
2.1.1. 고속국도 [편집]
2.1.2. 국도 [편집]
2.1.3. 지방도 [편집]
2.2. 철도 [편집]
평택선(예정)
2.3. 버스 [편집]
3. 교육 [편집]
3.1. 초등학교 [편집]
- 내기초등학교 - 신영분교
- 평택도곡초등학교
- 원정초등학교
- 홍원초등학교
3.2. 중학교 [편집]
- 포승중학교
4. 법정리 [편집]
4.1. 내기리 [편집]
4.2. 도곡리 [편집]
4.3. 만호리 [편집]
4.4. 신영리 [편집]
내기초 신영분교가 있다. 마을 이름의 유래는 고려시대에 있던 신영장.
4.5. 방림리 [편집]
4.6. 석정리 [편집]
2011년 개봉해 24만명을 동원하며 망한(...) 영화 적과의 동침의 실제 사건이 일어난 동네가 소재해 있다. 영화처럼 산골은 아니며, 다른 동네에서 보면 언덕 수준이 산이다. 그 외 지역은 대부분이 논이다. 평택엔 산골이란게 있을수가 없어!!
4.7. 원정리 [편집]
4.8. 홍원리 [편집]
조선시대 마장이 있던 동네로 지금도 홍원 2리의 자연 지명이 마장이다. 홍원초등학교가 있다.
4.9. 희곡리 [편집]
자연지명 희여울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황해경제자유구역 희곡지구가 들어오는 곳이다.
황해경제자유구역 희곡지구가 들어오는 곳이다.
5. 역사 [편집]
- 조선시대의 포승읍 지역은 각 군의 월경지가 존재하던 지역이다. 포승엔 직산(현재 천안)과 양성(현재 안성)의 월경지가 존재하고 있었으며, 대략적으로 포승의 남부인 만호리 근처는 외야곶이라고 불리며 직산에, 서부인 원정리 근처는 승량동이라 불리며 양성에 속해 있었고, 그 외 지역은 수원군에 속해있던 지역이다.[2]. 동여도를 보면 실질적 월경지가 둘이나 되는, 정신나간 지도를 확인할 수 있다.[3]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조선시대에도 원래부터 변두리지역이라 중앙 정치에서 소외되었던 지역이며, 지금도 평택의 변두리가 아니라고는 할 수 없다.
- 1914년 일제강점기의 행정구역 개편으로 수원군 포내면과 승양면을 진위군으로 편입하면서, 각 고을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따와 포승면이 되었다.
- 1986년 12월 5일 평택항이 개항되면서 본격적인 포승읍 일대의 개발이 시작되었다.
- 2006년 포승면에서 포승읍으로 승격하였다.
6. 문화재 [편집]
7. 특징 [편집]
- 원래 대부분의 지역이 수원 소속이었던 것 때문인지, 지역민들이 평택 특유의 충청도와 경기도의 사투리가 섞인 말을 잘 쓰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요샌 외지인들이 많이 와서 이곳 저곳 사투리+조선족 말에 중국어 같은 외국어까지 섞여서 들린다.
- 원래 송탄과 평택, 안중의 3개 권역으로 나누어져있던 평택이지만 그 중에서도 포승은 최서단인지라 평택에서도 포승이 평택 소속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드물었던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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