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멜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포멜로 pomelo | |
학명 | Citrus maxima Merr. |
분류 | |
식물계 Plantae | |
관다발식물군 Tracheophytes | |
속씨식물군 Angiosperms | |
진정쌍떡잎식물군 Eudicots | |
장미군 Rosids | |
무환자나무목 Sapindales | |
운향과 Rutaceae | |
귤속 Citrus | |
포멜로 C. maxima | |
목차
1. 개요
나라별 이름 | |
한국 | 포멜로(pomelo), 문단(文但), 붕깡 |
중국 | 柚子(yòu zi, 요우즈)[1], 文旦(wén dàn) |
일본 | ブンタン(文旦) |
영어권 | pomelo |
이명 [펼치기·접기]
- Aurantium decumana (L.) Mill.
- Aurantium maximum Burm.
- Citrus × aurantium f. grandis (L.) M.Hiroe
- Citrus × aurantium var. decumana L.
- Citrus × aurantium var. grandis L.
- Citrus costata Raf.
- Citrus grandis (L.) Osbeck
- Citrus grandis f. buntan Hayata
- Citrus grandis var. oblonga Hassk.
- Citrus grandis var. sabon (Siebold ex Hayata) Hayata
- Citrus grandis var. sphaerocarpos Hassk.
- Citrus grandis var. yamabuki (Yu.Tanaka) Karaya
- Citrus obovoidea Yu.Tanaka
- Citrus pompelmos Risso
- Citrus pseudograndis hort. ex Tan.
- Citrus sabon Siebold ex Hayata
- Citrus truncata Yu.Tanaka
- Citrus yamabuki Yu.Tanaka
1. 개요 [편집]
남아시아~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인 귤속의 나무 또는 그 열매. 일반적으로 열매는 익었을 때 연한 녹색에서 황색을 띠고 과육은 주로 희다.
직경이 15~25cm 정도 되는 대형 감귤류이다. 운향과에서 제일 크다는 모양이다. Citrus maxima라는 학명도 그 크기에서 비롯된 듯하다. 과거에는 Citrus grandis로도 불렸다.
'포멜로'라는 이름의 어원은 다소 복잡하다. 본래 타밀어로 '커다란 귤'이라는 의미에서 'pampa limāsu'라고 불렀던 것이 포르투갈어에서 'pomposos limões'가 되었고 네덜란드어에서 "pompelmoes"가 되었다. '포멜로'는 아마 이것의 변형인 듯하다.
국내에는 만백유 품종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이것을 같은 귤속인 오렌지와 교배한 것이 자몽이다. 자몽과 맛이 비슷하지만 쓴 맛이 거의 없고 단 편이기 때문에 먹기에는 더 편하다.
하지만 포멜로를 먹을 때의 문제는 맛이 아닌 과육의 부피로, 겉보기에는 엄청나게 크지만 껍질이 정말 심하게 두껍다. 손으로 껍질을 까는건 거의 불가능하며 과도로 반을 갈라서 먹어야 할 정도다. 껍질이 워낙 두껍다보니 껍질을 제거한 과육의 부피는 자몽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리고 부피를 재보면 과육의 부피와 껍질의 부피가 크게 다르지 않다는 말도 있다. 이 때문에 그 크기에 낚여서 포멜로를 처음 사서 먹어보는 사람은 배신감(?)을 느낄 수도 있다. 실제로 맛은 괜찮은데 껍질 제거하는게 너무 귀찮아서 안 사먹는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다.
신서유기의 과일 숨기기 기상미션에서 송민호가 선택한 과일이다. 제작진은 이걸 자몽이라고 써놔서 낚시질을 했는데[2] 송민호는 그것마저 자두로 착각하는 비범함(?)을 보였다.
직경이 15~25cm 정도 되는 대형 감귤류이다. 운향과에서 제일 크다는 모양이다. Citrus maxima라는 학명도 그 크기에서 비롯된 듯하다. 과거에는 Citrus grandis로도 불렸다.
'포멜로'라는 이름의 어원은 다소 복잡하다. 본래 타밀어로 '커다란 귤'이라는 의미에서 'pampa limāsu'라고 불렀던 것이 포르투갈어에서 'pomposos limões'가 되었고 네덜란드어에서 "pompelmoes"가 되었다. '포멜로'는 아마 이것의 변형인 듯하다.
국내에는 만백유 품종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이것을 같은 귤속인 오렌지와 교배한 것이 자몽이다. 자몽과 맛이 비슷하지만 쓴 맛이 거의 없고 단 편이기 때문에 먹기에는 더 편하다.
하지만 포멜로를 먹을 때의 문제는 맛이 아닌 과육의 부피로, 겉보기에는 엄청나게 크지만 껍질이 정말 심하게 두껍다. 손으로 껍질을 까는건 거의 불가능하며 과도로 반을 갈라서 먹어야 할 정도다. 껍질이 워낙 두껍다보니 껍질을 제거한 과육의 부피는 자몽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리고 부피를 재보면 과육의 부피와 껍질의 부피가 크게 다르지 않다는 말도 있다. 이 때문에 그 크기에 낚여서 포멜로를 처음 사서 먹어보는 사람은 배신감(?)을 느낄 수도 있다. 실제로 맛은 괜찮은데 껍질 제거하는게 너무 귀찮아서 안 사먹는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다.
신서유기의 과일 숨기기 기상미션에서 송민호가 선택한 과일이다. 제작진은 이걸 자몽이라고 써놔서 낚시질을 했는데[2] 송민호는 그것마저 자두로 착각하는 비범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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