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어린이날에 개업한 동해역과 묵호역 사이에 있었던 신호소이다. 당시 소재지는 강원도삼척군북평읍 평릉리(현 동해시평릉동). 이 구간이 단선이였던 시절에 묵호항선과의 분기를 위해 설치된 역이였는데 이후 영동본선과 묵호항선이 서로 뒤바뀌면서 1969년 6월 23일부로 폐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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