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리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파인애플[1]잼이 들어간 대만의 대표 과자. 쇼핑 리스트에 자주 올라오는 편으로 대만 기념품으로도 인기가 많다. 한국에는 수입과자점이 생기면서 몇몇 공산품[2]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이어서 이마트 등의 대형 마트나 편의점에도 유통되게 되었다.
대만어로 옹라이(王梨, 파인애플)는 옹라이(旺來, 번영, 다산)와 발음이 비슷하여 대만에서는 결혼식이나 축제에서 파인애플을 자주 올린다고 한다.
수신방, 치아더,순청,써니힐 등 알려진 제품이 몇 개 있다. 과자가 맛없으면 얼마나 맛없겠냐만 듣보잡이면 정말 맛이 없기 때문에[3] 알려진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특히 선물할 거라면 더더욱.
대만어로 옹라이(王梨, 파인애플)는 옹라이(旺來, 번영, 다산)와 발음이 비슷하여 대만에서는 결혼식이나 축제에서 파인애플을 자주 올린다고 한다.
수신방, 치아더,순청,써니힐 등 알려진 제품이 몇 개 있다. 과자가 맛없으면 얼마나 맛없겠냐만 듣보잡이면 정말 맛이 없기 때문에[3] 알려진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특히 선물할 거라면 더더욱.
2. 조리법 [편집]
3. 펑리수 가게 [편집]
현지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펑리수 가게이다.
4. 기타 [편집]
- 삼립의 사과잼 쿠키에서 잼만 파인애플로 바꾸면 아마 비슷한 식감과 맛이 날 것이다. 버터도 어마무시하게 많이 들어간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