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제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제트 엔진의 일종.
2. 구조 [편집]
1개의 덕트[1]와 공기흡입구, 자동개폐되는 리드밸브[2]로 이뤄진 간단한 구조의 제트 엔진으로, 램제트 엔진[3]과 함께 덕트엔진에 속한다. 다른 제트엔진이 일정한 압력하에서 연속적으로 연소되는 데 반해 간헐적으로 연소되는 것이 특징이다. (덕트엔진이란 프로펠러 사용 시 팁의 와류로 인한 손실을 방지하고 더 빠른 흐름을 필요로 할 때 엔진의 형식과 상관없이 덕트를 사용하는 팬을 회전시켜 추력을 얻는 형식.)
흡입구를 통해 공기가 엔진으로 들어가면 리드밸브가 열리면서 연소실로 유도된다. 여기서 연료와 혼합되고 미리 예열된 스파크 플러그에 의해 폭발한다. 폭발한 가스는 연소가스와 함께 덕트를 따라 분사되며 이 분사압력[4]에 의해 추진력이 생긴다. 가스가 배출되면 연소실 내의 압력이 내려가므로, 새로운 공기가 리드밸브를 열고 들어와 연료와 혼합한 뒤 다시 폭발하는 과정이 반복되며 지속적인 추진력을 얻게 된다. 폭발횟수는 1분에 약 150번 정도로 상당한 소음과 열을 동반한다.
구조가 간단하고 값이 싼 반면, 연료 소비량이 많고 엔진의 수명이 짧아 많이 쓰이지는 않는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독일의 V1 추진기관으로 쓰이면서 널리 알려졌다.
흡입구를 통해 공기가 엔진으로 들어가면 리드밸브가 열리면서 연소실로 유도된다. 여기서 연료와 혼합되고 미리 예열된 스파크 플러그에 의해 폭발한다. 폭발한 가스는 연소가스와 함께 덕트를 따라 분사되며 이 분사압력[4]에 의해 추진력이 생긴다. 가스가 배출되면 연소실 내의 압력이 내려가므로, 새로운 공기가 리드밸브를 열고 들어와 연료와 혼합한 뒤 다시 폭발하는 과정이 반복되며 지속적인 추진력을 얻게 된다. 폭발횟수는 1분에 약 150번 정도로 상당한 소음과 열을 동반한다.
구조가 간단하고 값이 싼 반면, 연료 소비량이 많고 엔진의 수명이 짧아 많이 쓰이지는 않는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독일의 V1 추진기관으로 쓰이면서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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