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솔직히 특징이라고 할 것이 없는 게 말 그대로 팬티 한 장, 혹은 속옷 한 세트만 입은 유저들을 뜻하며 덧입기류를 이용하여 속옷만 보이게 한다던가, 실제로 아무런 장비를 안 끼고 있거나 하는 두 가지 분류가 존재한다. 물론 가장 위험한 게 아무런 장비를 안 끼고 있는 부류다.[1]
또한 이 팬티맨들은 진짜로 고일대로 고인 석유급 유저들이기 때문에 다크 소울이나 몬스터 헌터처럼 일정한 패턴을 가진 몬스터들을 잡는 부류에서 말 그대로 모든 패턴을 암기한 존재들이다. '방어력이 0에 가깝다고? 무슨 상관이야, 다 피하면 되지.'라는 마인드를 가져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다고 해도 어떻게든 그 몬스터는 반드시 잡는다. 반대로 뉴비들이 옆에서 딜 넣을려고 깔짝이다 사망하여 퀘스트가 실패하기도 한다.
또한 이 팬티맨들은 진짜로 고일대로 고인 석유급 유저들이기 때문에 다크 소울이나 몬스터 헌터처럼 일정한 패턴을 가진 몬스터들을 잡는 부류에서 말 그대로 모든 패턴을 암기한 존재들이다. '방어력이 0에 가깝다고? 무슨 상관이야, 다 피하면 되지.'라는 마인드를 가져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다고 해도 어떻게든 그 몬스터는 반드시 잡는다.
3. 그들은 괴짜? [편집]
솔직히 종결급 장비를 가지고 있는데도 장비를 하나도 안 들고 최강급 몬스터를 때려잡거나 희한한 방법으로 잡는 것을 보면 괴짜라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팬티맨들의 경우 기본 플레이 타임이 몇백 시간이 넘으며 그 게임 내에서 해볼 짓은 다 해보았기 때문에 스스로의 스릴과 재미를 위해 신규 컨텐츠를 만드는 경우이기 때문에 괴짜 같아도 멀쩡한 사람들이다. 아마도...
또한 몬스터의 패턴을 익히기 위해 같은 몬스터를 수백수천 번 잡거나 맞아주는 행위는 기본이며 수십, 수백 종의 몬스터들의 패턴을 전부 외우기도 한다.
또한 몬스터의 패턴을 익히기 위해 같은 몬스터를 수백수천 번 잡거나 맞아주는 행위는 기본이며 수십, 수백 종의 몬스터들의 패턴을 전부 외우기도 한다.
[1] 다크 소울 시리즈에서 생겨난 것이지만 현재는 거의 모든 RPG 계열의 온라인 게임에서 고인물들 중에서 일부가 이 행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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