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대중매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매체에서 묘사되는 팬티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다.
2. 관련 캐릭터 및 작품 [편집]
2.1. 캐릭터 [편집]
2.2. 작품 [편집]
- 단간론파 시리즈 - 시리즈 전통적으로 수집 보상이 등장인물들의 팬티(...)다.
- 스트라이크 위치스 - 그 유명한 팬티가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은걸! 발언의 작품.
- 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 주연들 대부분 판모로 판치라 수준을 넘는 기행을 펼친다.
- 언더팬츠-이름의 유래는 팬티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의외로 오리지널 ~ 불타는 성전 초기에는 판금, 천 계열에 여성 캐릭터의 노출 패션이 많았다. 예를 들어 안퀴라즈 폐허에서 드랍하는 일부 판금 세트(선봉대 외)는 남성 캐릭터가 입으면 평범한 갑옷이지만 여성 캐릭터가 입으면 비키니 아머가 되는 케이스가 있으며 형상변환 시스템으로 가죽 클래스를 제외한 모든 직업군이 가능하다. NPC나 보스 역시 알렉스트라자, 화이트메인 같이 노출룩으로 유명하다. 다만 게엠 특성상 텍스처가 구식이라 이런 룩딸도 취향이 크게 갈리며 리치왕의 분노 이후로는 제대로 갖춰 입은 상위 룩이 많아지면서 팬티룩은 더이상 나오지 않는 과거의 유물이 되었다.- 퀸즈 블레이드 - 작중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팬티 노출에 심지어 찢어지기까지 한다.
3. 기타 [편집]
동서양을 불문하고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볼 수 있는 의상이지만 팬티 자체가 사회 통념상 속옷의 한 종류로 분류되는데다 둔부와 성기를 직접 가리는 용도 특성상 가장 성적으로 연관깊은 의류로 여겨져 심의에 부적합하다 싶으면 검열 대상의 최우선 순위가 된다. 심의에 의한 후검열로 노출을 줄여야 하게 되면 보통 하체에 작은 천을 두르거나 치마나 바지, 타이즈를 입히는 식으로 팬티가 가려지는 일이 많다.
검열이 아니어도 게임이나 만화의 수영복 의상의 경우 랩스커트나 파레오, 핫팬츠 등으로 수영복 팬티를 가리는 경우가 있고 하이레그 타입의 팬티를 입었을 때 바지나 치마를 낮게 착용해 민감한 고간만 가려 상당히 올라간 팬티끈이나 옆으로 파인 레오타드 차림으로 노출된 옆구리를 강조해 보일듯 말듯한 차림으로 오히려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섹스어필을 노리는 경우도 있다.
성기에 직접 밀착된 의상 특성상 음렬의 윤곽이 드러날 수 있어서 노출되더라도 대부분은 이 부분을 생략하는 편이며 윤곽 묘사까지 나오면 십중팔구 성인 타겟의 작품이 된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만화, 애니메이션에서 여성의 속옷, 수영복 할것 없이 하이레그 타입의 팬티가 대세였으나 그 이후로는 인기가 시들해지고 로레그 형태가 대세가 되었다.
에로 계열에서는 이것을 완전히 벗기느냐, 한쪽 발에 걸치느냐[8], 혹은 벗기지 않은 채 옆으로 밀어서 삽입하느냐[9]에 따른 취향 차가 극심하게 갈린다.
파일:gintama-cap-10.jpg
팬티를 당기는 걸 영어로는 wedgie라고 한다. 검색하면 그냥 잡아당기는 것부터 티팬티가 끊어질 정도로 하거나, 사람을 대롱대롱 매다는(!) 다양한 영상들을 볼 수 있다. 가운데로 모아서 성기에 자극을 주는 행위도 AV나 에로게, 에로 동인지 등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서구권에서는 누군가를 괴롭히거나 약올리는 방법으로 쓰이고 있으며 실제로 2004년에 10살짜리 소년이 이 방식으로 괴롭힘을 당하다가 고환이 손상되는 일이 있었다.
2D 미소녀들은 '흰색'을 매우 선호하는 것 같다. 특유의 청순한 느낌 때문인 모양. 반면 검정색이나 빨간색을 입으면 연상의 색기담당들이 어필로서 입고 나온다.
매체에 따라 내구도가 천차만별을 오가는데 직접적인 성기 노출이 금지되는 수위에서는 속옷보다 두꺼운 재질의 옷이 찢어져도 팬티만큼은 거의 극강의 내구성을 자랑하기도 하지만 능욕 에로 계열에서 특히나 수난을 당하는 의상인데 보여지는 것은 물론 과격한 작품은 벗겨지거나 빼앗기고 아예 찢어지기까지 하는 경우도 많다.
검열이 아니어도 게임이나 만화의 수영복 의상의 경우 랩스커트나 파레오, 핫팬츠 등으로 수영복 팬티를 가리는 경우가 있고 하이레그 타입의 팬티를 입었을 때 바지나 치마를 낮게 착용해 민감한 고간만 가려 상당히 올라간 팬티끈이나 옆으로 파인 레오타드 차림으로 노출된 옆구리를 강조해 보일듯 말듯한 차림으로 오히려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섹스어필을 노리는 경우도 있다.
성기에 직접 밀착된 의상 특성상 음렬의 윤곽이 드러날 수 있어서 노출되더라도 대부분은 이 부분을 생략하는 편이며 윤곽 묘사까지 나오면 십중팔구 성인 타겟의 작품이 된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만화, 애니메이션에서 여성의 속옷, 수영복 할것 없이 하이레그 타입의 팬티가 대세였으나 그 이후로는 인기가 시들해지고 로레그 형태가 대세가 되었다.
에로 계열에서는 이것을 완전히 벗기느냐, 한쪽 발에 걸치느냐[8], 혹은 벗기지 않은 채 옆으로 밀어서 삽입하느냐[9]에 따른 취향 차가 극심하게 갈린다.
파일:gintama-cap-10.jpg
팬티를 당기는 걸 영어로는 wedgie라고 한다. 검색하면 그냥 잡아당기는 것부터 티팬티가 끊어질 정도로 하거나, 사람을 대롱대롱 매다는(!) 다양한 영상들을 볼 수 있다. 가운데로 모아서 성기에 자극을 주는 행위도 AV나 에로게, 에로 동인지 등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서구권에서는 누군가를 괴롭히거나 약올리는 방법으로 쓰이고 있으며 실제로 2004년에 10살짜리 소년이 이 방식으로 괴롭힘을 당하다가 고환이 손상되는 일이 있었다.
2D 미소녀들은 '흰색'을 매우 선호하는 것 같다. 특유의 청순한 느낌 때문인 모양. 반면 검정색이나 빨간색을 입으면 연상의 색기담당들이 어필로서 입고 나온다.
매체에 따라 내구도가 천차만별을 오가는데 직접적인 성기 노출이 금지되는 수위에서는 속옷보다 두꺼운 재질의 옷이 찢어져도 팬티만큼은 거의 극강의 내구성을 자랑하기도 하지만 능욕 에로 계열에서 특히나 수난을 당하는 의상인데 보여지는 것은 물론 과격한 작품은 벗겨지거나 빼앗기고 아예 찢어지기까지 하는 경우도 많다.
3.1. 패션으로서 [편집]
파일:pm2bh.jpg파일:Y80cS.png
만화나 게임에선 속옷용도에서부터 바지나 치마같은 겉옷의 한 종류로 취급되기도 한다. 겉옷이면 가죽,금속,스판덱스 등 재질이 속옷과 달라 구분한다는 설정이다. 배경이 현실과 다른 세계관이면 옷에 대한 관념이 다를 테니 겉옷 용도로 입는 팬티가 있다는 식의 핍진성으로 볼 수 있다. 서큐버스를 포함한 대부분의 미형의 여성캐릭터들의 섹스어필을 위한 옷차림이 대다수지만 근육질의 여전사같은 투희들에게도 활동성을 구실로 브라, 팬티만 걸친 비키니 아머를 입혀 섹스어필을 노리기도 한다.
남성캐릭터도 바바리안, 히어로 같은 투사형 캐릭터들이 육체미나 마초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삼각 브리프나 로인클로스 형태의 팬티만 입는 경우도 많다.[10]대표적인 게 영화 300의 그리스군 복장, 코난 더 바바리안 등이 있다.
남성 캐릭터들은 훈도시나 로인클로스같은 얇은 천으로 고간, 둔부를 가리는 형태[11]부터 브리프 종류가 많고 여성 캐릭터들은 로레그, 하이레그, T팬티같은 일반적인 여성팬티가 주류다. 다만 팬티 스타일이라 해도 드로어즈같은 펑퍼짐한 반바지 유형은 해당되지 않으며 최소 삼각팬티 디자인부터 팬티형 겉옷으로 친다.[12]
상의는 옷이나 갑옷을 제대로 갖춰입으면서 밑엔 천, 금속제 팬티 한장만 걸치기도 한다. 판타지에선 여기사나 여전사의 갑옷, SF나 현대물에선 제복이나 평상복으로 이런 패션인 경우가 있다. 브래지어와 팬티만 착용한 반나체보다 현실성을 냈다고 상의는 테마에 맞는 옷으로 차려입고 그 아래쪽은 음문이 있어 드러낼수 없는 고간만 적절하게 감싸는 팬티형 옷만 입는 게 적당한 수위를 주기 때문이다. 비슷하게 옷과 팬티가 한벌인 레오타드 역시 하체를 강조하는 섹스어필 의상으로 잘 활용된다.
만화나 게임에선 속옷용도에서부터 바지나 치마같은 겉옷의 한 종류로 취급되기도 한다. 겉옷이면 가죽,금속,스판덱스 등 재질이 속옷과 달라 구분한다는 설정이다. 배경이 현실과 다른 세계관이면 옷에 대한 관념이 다를 테니 겉옷 용도로 입는 팬티가 있다는 식의 핍진성으로 볼 수 있다. 서큐버스를 포함한 대부분의 미형의 여성캐릭터들의 섹스어필을 위한 옷차림이 대다수지만 근육질의 여전사같은 투희들에게도 활동성을 구실로 브라, 팬티만 걸친 비키니 아머를 입혀 섹스어필을 노리기도 한다.
남성캐릭터도 바바리안, 히어로 같은 투사형 캐릭터들이 육체미나 마초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삼각 브리프나 로인클로스 형태의 팬티만 입는 경우도 많다.[10]대표적인 게 영화 300의 그리스군 복장, 코난 더 바바리안 등이 있다.
남성 캐릭터들은 훈도시나 로인클로스같은 얇은 천으로 고간, 둔부를 가리는 형태[11]부터 브리프 종류가 많고 여성 캐릭터들은 로레그, 하이레그, T팬티같은 일반적인 여성팬티가 주류다. 다만 팬티 스타일이라 해도 드로어즈같은 펑퍼짐한 반바지 유형은 해당되지 않으며 최소 삼각팬티 디자인부터 팬티형 겉옷으로 친다.[12]
상의는 옷이나 갑옷을 제대로 갖춰입으면서 밑엔 천, 금속제 팬티 한장만 걸치기도 한다. 판타지에선 여기사나 여전사의 갑옷, SF나 현대물에선 제복이나 평상복으로 이런 패션인 경우가 있다. 브래지어와 팬티만 착용한 반나체보다 현실성을 냈다고 상의는 테마에 맞는 옷으로 차려입고 그 아래쪽은 음문이 있어 드러낼수 없는 고간만 적절하게 감싸는 팬티형 옷만 입는 게 적당한 수위를 주기 때문이다. 비슷하게 옷과 팬티가 한벌인 레오타드 역시 하체를 강조하는 섹스어필 의상으로 잘 활용된다.
4. 관련 문서 [편집]
[1] 아이템으로 판정된다.[2] 몸에 연결되어있지 않으면 전부 아이템 취급당한다. 그래서 베르디아의 머리를 스틸할 수 있었던 것. 게다가 스틸은 시전당하는 사람의 제일 소중한 아이템을 훔쳐오는 스킬이다. 그래서 크리스와 메구밍의 것 각각 하나씩 훔쳐올 수 있었다. 그 덕분에 메구밍에게 "레벨이 올라 스테이터스가 올랐다고 모험가에서 변태로 전직한건가요?"라는 말을 들었다.[3] 드래곤볼의 용신이 딱 하나의 소원만 들어준다는 것을 이용해서 오룡이 드래곤볼에 세계정복을 하게 해달라고 비는 피라후보다 먼저 소원을 말해서 피라후의 세계정복을 저지시킨 일이다. 그 결과 하늘에서 팬티가 떨어졌다.[4] 그런데 실제로도 미국 남자 교도소 내에서 죄수들끼리의 강간 및 추행 사고가 많아서 문제이긴 하다.[5] 이걸 본 다른 죄수들은 식겁해서 샤워하다 말고 다들 허겁지겁 물 끄고 밖으로 도망쳐버린다(...).[6] 로코로코2의 무이무이 하우스에서 종종 팬티입는 씬이 보인다(...)이게임 전체 이용가 잖아요 어째 ESRB에서 E급을 받고 CERO 에서 A를 받다니... 샤워씬 마저 나온다(...)[7] 자세히 보면 전투육체의 하의가 팬티를 입은 것처럼 보인다(...)[8] 카타아시판츠 片足パンツ[9] 즈라시소뉴 ずらし挿入[10] 한가지 차이점은 남자는 알몸에 팬티만 입고 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여자는 심의상 가슴 노출 문제 때문에 최소 유두를 가리는 상의는 같이 입는다.[11] 이것도 창작물에 따라서 아래로 늘어뜨린 천 자체가 아무것도 입지 않은 하체를 가리는 용도인 경우가 있다.[12] 패션으로 드로어즈 비슷한 형태로 입고 나오는 건 그냥 호박 반바지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