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시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노크노크사가 개발한 소셜 게임. 싸이월드, 네이버, 다음, 페이스북은 물론 한게임을 통해 iOS, 안드로이드 모두 서비스 중이고, 중국에서도 서비스 중이다.[1] 참고로 노크노크의 정직원은 대표를 포함해 고작 3명(GM엘, GM연, GM킴)이라고. 이 3명이 만든 게 현재는 하루 1000만원 매출과 함께, 100만명을 넘는 유저를 자랑, 문자 그대로의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직접 패션샵의 주인이 된다는 컨셉의 게임으로, 초기에도 이미 500종이 넘었지만, 현재는
자매격의 게임으로 캐릭톡이 있다. 패션시티의 그래픽을 일부 재활용해 만든 게임으로, 현재는 네이버에서만 서비스중.
2. 소셜게임으로서의 성격 [편집]
- 일촌 또는 이웃 등을 점원으로 고용하므로 같이 플레이할 유저가 적다면 점원 고용에 한계가 온다. 샵이 커지는데 점원 수가 적다면 만족도가 처참하게 발리고 → 방문 고객수가 줄어들며 → 옷 팔리는 속도가 더뎌지는 시망 테크를 탈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문제는 같이 하는 유저를 이웃으로 추가하면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 하루에 한번, 친구샵을 방문할 때 액션포인트와 경험치를 보너스로 받을 수 있다. 보통 방문시 청소도 해주게 되는데, 청소하다보면 이런저런 것들[2]이 걸려나온다. 친구가 많으면 당연히 받는 것도 많아지지만, 터널 증후군
은 물론, 프로게이머의 가능성도 그만큼 가까워진다(…). - 청소 외에도 재료 종류를 선물하거나 요청할 수 있다. 친구 수가 많아야 유리한건 당연지사. 덤으로 친구 초대로만 받을 수 있는 선물도 있다. 단, 분류별로 하루에 10개까지만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유의. 이벤트 재료는 이벤트별로 따로 하며, 가구 재료는 분류가 없다. 친구 초대는 1회에 20개(= 1회에 20명)까지만 가능.
3. 문제 [편집]
다른 소셜게임과는 다르게 크고 아름다운 컨텐츠를 자랑하고 있는지라 인터넷 익스플로러 8에서 실행할 때는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 차라리 IE9나 크롬에서 실행할 것. 리눅스나 파이어폭스의 경우 오히려 IE8에 준하는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
잠시동안 플레이하는데도 램만 1GB를 잡아먹거나 게임이 알아서 꺼지는 등 발적화 논란이 일고 있는 것도 문제라면 문제. 컨텐츠가 상당히 방대해 이런 부분은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지만, 친구 샵 방문 도중 더 이상의 방문이 되지 않는 등 일부 버그가 수정되지 않고 있다는 점은 고쳐야 할 부분이다. 미션 기능 역시 제대로 수행해도 클리어되지 않는 경우가 심심찮다. 특정 라이센스를 2000벌 만들고 2000벌 파는 것이 조건일 경우, 2000벌을 만들어 팔았는데 만들기 조건만 충족되고 판 수량은 올라가지 않는다거나.
이러한 문제가 아직 남아있는데도 2011년 여름부터 미스테리 박스 등으로 사행성을 키워나가기 시작하더니, 2012년 3월 7일 패치라고 한 것이 일부 라이센스에 대한 캐시 라이센스로의 전환이었던 탓에 갈수록 돈 긁어 모으기 위한 개악(改惡) 패치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고 있는 실정이다. 사실 유저가 많아진 만큼 서버 임대비 문제가 커지고 있어서 어느정도 이해는 할 수 있지만 그것에 대한 해결책이 하필 게임 플레이에 필수적인 요소에 대한 유료화라 오히려 대다수 유저들의 반감을 사고 있는 게 현실. 결국 일부 유저들이 패션시티를 보이콧하기에 이르렀고, 이러한 일은 캐릭톡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다. 자칫 퍼피레드의 수순을 밟을 수 있는, 한 마디로 자충수를 둔 셈이다. 이러한 자충수는 3월 14일에 와서야 겨우 '골드 시크릿 박스' 하나로 수습한 상태. 이 시크릿 박스는 기존 골드 미스터리 박스와는 달리 (돈만 된다면) 무제한으로 구입이 가능한 듯하다.
지금도 간간히 업데이트를 하고는 있지만 전체적인 시스템은 그다지 바뀌지 않는 상태. 업데이트때마다 일부 유저들이 빠져나가는 현상은 지속되고 있다.
잠시동안 플레이하는데도 램만 1GB를 잡아먹거나 게임이 알아서 꺼지는 등 발적화 논란이 일고 있는 것도 문제라면 문제. 컨텐츠가 상당히 방대해 이런 부분은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지만, 친구 샵 방문 도중 더 이상의 방문이 되지 않는 등 일부 버그가 수정되지 않고 있다는 점은 고쳐야 할 부분이다. 미션 기능 역시 제대로 수행해도 클리어되지 않는 경우가 심심찮다. 특정 라이센스를 2000벌 만들고 2000벌 파는 것이 조건일 경우, 2000벌을 만들어 팔았는데 만들기 조건만 충족되고 판 수량은 올라가지 않는다거나.
이러한 문제가 아직 남아있는데도 2011년 여름부터 미스테리 박스 등으로 사행성을 키워나가기 시작하더니, 2012년 3월 7일 패치라고 한 것이 일부 라이센스에 대한 캐시 라이센스로의 전환이었던 탓에 갈수록 돈 긁어 모으기 위한 개악(改惡) 패치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고 있는 실정이다. 사실 유저가 많아진 만큼 서버 임대비 문제가 커지고 있어서 어느정도 이해는 할 수 있지만 그것에 대한 해결책이 하필 게임 플레이에 필수적인 요소에 대한 유료화라 오히려 대다수 유저들의 반감을 사고 있는 게 현실. 결국 일부 유저들이 패션시티를 보이콧하기에 이르렀고, 이러한 일은 캐릭톡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다. 자칫 퍼피레드의 수순을 밟을 수 있는, 한 마디로 자충수를 둔 셈이다. 이러한 자충수는 3월 14일에 와서야 겨우 '골드 시크릿 박스' 하나로 수습한 상태. 이 시크릿 박스는 기존 골드 미스터리 박스와는 달리 (돈만 된다면) 무제한으로 구입이 가능한 듯하다.
지금도 간간히 업데이트를 하고는 있지만 전체적인 시스템은 그다지 바뀌지 않는 상태. 업데이트때마다 일부 유저들이 빠져나가는 현상은 지속되고 있다.
4. 이런저런 이야기 [편집]
- (현실에서도 그렇지만) 여성옷이 압도적으로 많다. 남성옷을 찾자면 손에 겨우 꼽을 정도. 이는 직원용 옷도 마찬가지라 남자옷 추가해 달라고 하소연하는 유저들도 있다.
- 한때 남성 캐릭터에 여성 옷을 입힐 수 있었던 지라 일부 유저들은 여장놀이로 킥킥대기도 하는 등 문제 아닌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물론 현재는 수정되었다.
- 한때 웨딩복 코디를 원하던 남자가 '이태리 장인이 한땀한땀 들여 만든 웨딩드레스를 찾고 있다'던가 '그에게 고백을 받았다'[3]는 등 성 정체성을 잃은 듯한 발언을 해 '변태신랑', '여장신랑' 등의 별명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역시 현재는 모두 중성적인 발언으로 수정되었다.
5. 취급품목의 종류 [편집]
5.1. 남성 [편집]
- 상의
- 하의(바지)
- 신발
- 잡화(가방, 모자, 악세사리)
5.2. 여성 [편집]
- 상의
- 하의(바지, 치마)
- 원피스
- 신발
- 잡화(가방, 모자, 악세사리)
바지, 신발, 잡화 등의 경우 남녀 모두 취급되어 있으나 남자 캐릭터와 여자 캐릭터가 단독 착용하는 방식으로 분류되었다.
원피스의 경우 상의나 하의에 관계없이 한벌 의상으로 분류되어 입혀진다(여자 캐릭터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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