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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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칼국수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3. 팥죽 [편집]
호남에선 다른 지방과 다르게 이 팥칼국수가 정통 '팥죽'이며, 새알심이 들어가는 팥죽은 동지죽, 동지팥죽으로 따로 구분한다. 식당에서 팥죽을 시키면 디폴트로 나오는 물건이 바로 팥칼국수이고, 타 지역 사람에게 익숙한 팥죽은 동지 팥죽, 동짓죽으로 판매한다. 물론 호남에서도 새알심 들어간 팥죽을 많이 먹고, 팥죽을 판매하는 매장에서도 팥칼국수와 새알심 팥죽을 함께 파는 경우가 많다.
지금이야 사철 먹을 수 있지만, 겨울에 먹는 팥죽과 다르게 전라도에서는 여름에 먹는 음식이었다. 이 때문에 다른 종류의 새알 팥죽을 '동지 팥죽'으로 구분하는 것도 그 이유에서일 것이다.
맛은 팥죽맛. 결국 손칼국수 면을 잘 뽑고 팥죽을 잘 하는 집이 맛있는 집이다. 단팥죽이 아니니 팥죽을 싫어하는 사람은 팥칼국수도 싫어할 수밖에 없다.
팥죽이 국물이다 보니 한 사발만 먹어도 엄청나게 배가 부르다. 보통 한 사발 가득 나오는데, 팥죽이 아까워서라도 국물을 다 마시게 된다. 평소 양이 적은 사람은 배가 부를 것 같아서 지레 포기하게 된다.
지금이야 사철 먹을 수 있지만, 겨울에 먹는 팥죽과 다르게 전라도에서는 여름에 먹는 음식이었다. 이 때문에 다른 종류의 새알 팥죽을 '동지 팥죽'으로 구분하는 것도 그 이유에서일 것이다.
맛은 팥죽맛. 결국 손칼국수 면을 잘 뽑고 팥죽을 잘 하는 집이 맛있는 집이다. 단팥죽이 아니니 팥죽을 싫어하는 사람은 팥칼국수도 싫어할 수밖에 없다.
팥죽이 국물이다 보니 한 사발만 먹어도 엄청나게 배가 부르다. 보통 한 사발 가득 나오는데, 팥죽이 아까워서라도 국물을 다 마시게 된다. 평소 양이 적은 사람은 배가 부를 것 같아서 지레 포기하게 된다.
4. 기타 [편집]
5.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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