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남의 말에 쉽게 흔들리는 사람을 말한다. 펄럭귀라고도 한다.
자기 줏대가 없어 별거 아닌 것에도 쉽게 혹해 어리석은 행동을 보인다. 본인보다 가족이나 주위 사람이 훨씬 답답하고 걱정스러워 한다. 특히 가족은 팔랑귀가 나쁜 사람에게 사기나 이용을 당할 때 그 피해를 같이 보기 때문에 큰 골칫거리다.
상대의 말을 믿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누구나 어릴 때 남의 말에 속아 어리석은 행동을 해 본 경험은 있을 것이다. 삶의 경험과 지식이 적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타인의 말을 비판적으로 듣는 능력이 길러지는데 반해 팔랑귀는 경험에서 배우지 못하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어린 시절 의사소통 기회 부족이 원인으로 추측된다. 그래도 남들보다 많은 경험을 필요로 하겠지만 결국 나이를 먹으면서 나아지는 경우가 많다. 물론 나이 먹어도 팔랑귀인 사람들은 많다. 이 경우 그 사람이 다단계, 사이비 종교, 약장수 등에 속아 넘어갈까봐 가족이나 친지들이 걱정을 많이 하게 된다.
어쩌다 큰 규모의 사기를 당해서 완전히 타인을 믿지 않게 변한 팔랑귀도 있다.
조형기는 모 예능 프로그램에서 '주식 투자 잘하려면 펄럭귀만 아니면 된다'라고 말했다.
자기 줏대가 없어 별거 아닌 것에도 쉽게 혹해 어리석은 행동을 보인다. 본인보다 가족이나 주위 사람이 훨씬 답답하고 걱정스러워 한다. 특히 가족은 팔랑귀가 나쁜 사람에게 사기나 이용을 당할 때 그 피해를 같이 보기 때문에 큰 골칫거리다.
상대의 말을 믿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누구나 어릴 때 남의 말에 속아 어리석은 행동을 해 본 경험은 있을 것이다. 삶의 경험과 지식이 적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타인의 말을 비판적으로 듣는 능력이 길러지는데 반해 팔랑귀는 경험에서 배우지 못하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어린 시절 의사소통 기회 부족이 원인으로 추측된다. 그래도 남들보다 많은 경험을 필요로 하겠지만 결국 나이를 먹으면서 나아지는 경우가 많다. 물론 나이 먹어도 팔랑귀인 사람들은 많다. 이 경우 그 사람이 다단계, 사이비 종교, 약장수 등에 속아 넘어갈까봐 가족이나 친지들이 걱정을 많이 하게 된다.
어쩌다 큰 규모의 사기를 당해서 완전히 타인을 믿지 않게 변한 팔랑귀도 있다.
조형기는 모 예능 프로그램에서 '주식 투자 잘하려면 펄럭귀만 아니면 된다'라고 말했다.
2. 예시 [편집]
2.1. 현실 [편집]
- 김용만과 지석진: 세일즈맨 사이에서 김용만과 지석진에게 물건을 못 팔면 장사 접어야 한다는 말이 떠돌정도로 유명한 팔랑귀들이다.
2.2. 가상 [편집]
- 호구 캐릭터 대다수
- 야마토 : 암부 선배 카카시나 담당하는 7반의 제자(?)들이 비행기만 태워주면…
- 오오츠츠키 인드라 : 후계자 자리에서 자기보다 약했던 아수라에게 밀린 뒤 난생 처음 보는 이상한 검은 쫄쫄이에게 넘어가고 아수라와 대립하면서 후손 대까지 그 인과가 이어진다. 애니판에서는 인드라가 어릴 때부터 검은 제츠가 힘만이 전부라고 믿도록 인드라를 서서히 유혹했다.
- 엔네아드 - 세트
-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 노홍렬
- 혁명기 발브레이브 - 쇼코를 포함한 학생들
- BanG Dream! - 우에하라 히마리 : 얘는 웬만한 거짓말엔 다 속는 듯 하다...
- 이수임 : 작 초반에 본인이 엄마들 전화를 다 무시하는 이유가 팔랑귀라 조급증이 생긴다고 말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