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데리크티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판데리크티스 | ||||
Panderichthys Gross, 1941 | ||||
분류 | ||||
동물계 | ||||
척삭동물문(Chordata) | ||||
육기어강(Sarcopterygii) | ||||
미분류 | 사지형류(Tetrapodomorpha) | |||
†판데리크티스과(Panderichthyidae) | ||||
†판데리크티스속(Panderichthys) | ||||
†P. rhombolepis(모식종) †P. stolbovi?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현재까지 총 두 종의 판테리크티스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모식종의 화석 표본은 비교적 온전하지만 스톨보비종은 불완전한 코 부분의 화석 조각과 턱 화석밖에 없다.
몸길이는 약 90~130cm로 좌우로 짝을 이루는 육질의 지느러미를 가졌으며, 어류와 사지동물 사이를 이어주는 미싱링크로 취급되고 있다.
온전하게 보존된 화석 표본은 어류에서 육상동물로의 진화 과정을 보여준다. 우선 육기어류의 다리 진화가 가슴지느러미에서 먼저 시작되어 그 뒤에 배지느러미가 진화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는데 이는 육상에서의 생활에 적응할수록 몸을 움직이는 역할이 점차 후방 돌출부[1]로 변화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판데리크티스의 신체는 얕은 물에서의 생활에 적합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얕은 물 밑을 몸부림 움직이고 몸을 지탱할 수 있었을 것이다. 또한 가까운 사지형류 동물들처럼 판테리크티스 또한 폐호흡이 가능했으며 호흡 기관의 크기가 에우스테놉테론의 것에 비해 크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판테리크티스의 폐호흡은 이후에 나타난 사지동물 집단에게도 이어졌다.
몸길이는 약 90~130cm로 좌우로 짝을 이루는 육질의 지느러미를 가졌으며, 어류와 사지동물 사이를 이어주는 미싱링크로 취급되고 있다.
온전하게 보존된 화석 표본은 어류에서 육상동물로의 진화 과정을 보여준다. 우선 육기어류의 다리 진화가 가슴지느러미에서 먼저 시작되어 그 뒤에 배지느러미가 진화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는데 이는 육상에서의 생활에 적응할수록 몸을 움직이는 역할이 점차 후방 돌출부[1]로 변화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판데리크티스의 신체는 얕은 물에서의 생활에 적합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얕은 물 밑을 몸부림 움직이고 몸을 지탱할 수 있었을 것이다. 또한 가까운 사지형류 동물들처럼 판테리크티스 또한 폐호흡이 가능했으며 호흡 기관의 크기가 에우스테놉테론의 것에 비해 크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판테리크티스의 폐호흡은 이후에 나타난 사지동물 집단에게도 이어졌다.
[1] 가슴지느러미에서 배지느러미, 결국은 앞발에서 뒷발.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