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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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아시아
2.1. 중국과의 관계2.2. 인도와의 관계2.3. 방글라데시와의 관계2.4. 네팔과의 관계2.5. 스리랑카와의 관계2.6.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관계2.7. 아랍에미리트와의 관계2.8. 아프가니스탄과의 관계2.9. 이란과의 관계2.10. 대한민국과의 관계2.11. 북한과의 관계2.12. 일본과의 관계2.13. 몰디브와의 관계
3. 유럽3.1. 구 소련 국가들과의 관계3.2. 영국과의 관계3.3. 프랑스와의 관계3.4. 불가리아와의 관계3.5. 덴마크와의 관계3.6. 벨기에와의 관계3.7. 독일과의 관계3.8. 스웨덴과의 관계3.9. 스페인과의 관계3.10. 유럽연합과의 관계3.11. 터키와의 관계
4. 아메리카5. 오세아니아6. 지역별 관계7. 관련 문서1. 개요 [편집]
파키스탄의 관계에 대한 문서이다. 파키스탄은 주변국들과 사이가 안 좋은데, 특히 인도와 사이가 안 좋은 편이다. 친중성향이 강해서 중국과의 협력이 활발한 편이다.
2. 아시아 [편집]
2.1. 중국과의 관계 [편집]
2.2. 인도와의 관계 [편집]
2.3. 방글라데시와의 관계 [편집]
독립할 당시 방글라데시는 본래 동파키스탄이라 하여 파키스탄에 포함되는 나라였으나, 인도에 가로막힌 지리적 특성상 같은 정부체제하에서 통치가 매우 어려웠다. 식민지 같은 처지와 차별 등 탓에 1971년 방글라데시 독립전쟁이 일어나(이 때 인도는 당연히(...) 방글라데시 편을 들었다) 방글라데시는 파키스탄으로부터 분리독립하여 자주적인 국가로서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당연히 사이는 매우 나쁘다. 방글라데시랑 인도 역시 갈등이 많지만, 파키스탄 때문에 서로 전략적 동반자로 여기고 있을 정도이며 카슈미르 등 인도와 파키스탄 양국이 서로 영토 분쟁을 겪고 있는 인도-파키스탄 국경 지역의 영토들을 아예 인도 땅으로 방글라데시에서 발간한 세계 지도에 병기할 정도이다.
당연히 사이는 매우 나쁘다. 방글라데시랑 인도 역시 갈등이 많지만, 파키스탄 때문에 서로 전략적 동반자로 여기고 있을 정도이며 카슈미르 등 인도와 파키스탄 양국이 서로 영토 분쟁을 겪고 있는 인도-파키스탄 국경 지역의 영토들을 아예 인도 땅으로 방글라데시에서 발간한 세계 지도에 병기할 정도이다.
2.4. 네팔과의 관계 [편집]
인도와의 관계가 극악인것과 달리 다른 남아시아의 힌두교권 나라인 네팔과는 사이가 나쁘지 않은 편이다. 그리고 둘 다 인도와 종교와 영토 분쟁[1]으로 사이가 좋지 않다 보니(정도로 따지면 파키스탄이 더 심하지만) 인도를 견제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기도 한다. 물론 네팔과 파키스탄의 관계 역시 네팔은 인도처럼 힌두교를 믿고, 파키스탄은 이슬람교을 믿는 이슬람 국가라서 파키스탄의 몇몇 보수적인 무슬림들은 힌두교 국가인 네팔을 인도 다음으로 싫어하기도 하며, 일부 보수주의적 힌두교 성향의 네팔 정치인들 또한 파키스탄이 적국인 인도 견제를 명분으로 자국을 이용하여 종국에 와서는 네팔을 삼킬 잠재적인 적대국이라며 파키스탄도 인도 못지 않게 믿을 수 없는 나라라고 주장하는 등 파키스탄을 적대하기도 한다.사실 파키스탄이 네팔을 삼키려면 중간에 있는 인도를 쓰러트려야 하는데 그게 가능하냐? 그렇지만 인도와 달리 파키스탄과는 국경을 접하지 않은 먼 나라이다 보니 인도-파키스탄 관계보다는 상당히 좋은 편이다.
2.5. 스리랑카와의 관계 [편집]
스리랑카의 경우 중앙정부는 인도와 우호적이지만 아무래도 인도와 거리가 가깝다 보니 갈등이 없지는 않다. 반면 파키스탄은 스리랑카와 거리가 멀어서 괜찮은 외교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2.6.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관계 [편집]
2.7. 아랍에미리트와의 관계 [편집]
사우디와 마찬가지로 아랍에미리트와는 종교적으로 가까운 관계이다. 아랍에미리트와의 항공편이 연결되어 있고 일부 파키스탄인들이 아랍에미리트에서 거주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랍에미리트에서의 대우는 노예 수준으로 매우 좋지 못하고 파키스탄인의 이미지는 '이슬람 망신 다 시키는 미개한 나라에서 온 외노자'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심지어는 차별받는 경우가 많다. 파키스탄이 경제난을 겪자 아랍에미리트에 30억달러규모의 차관을 들여왔다. # 또 32억 달러 규모의 원유도 제공받았다. #
2020년 7월 1일에 아랍에미리트 정부는 자국에서 일하는 파키스탄인 조종사의 면허 진위를 조사하는 것에 착수했다.#
2020년 7월 1일에 아랍에미리트 정부는 자국에서 일하는 파키스탄인 조종사의 면허 진위를 조사하는 것에 착수했다.#
2.8. 아프가니스탄과의 관계 [편집]
2.9. 이란과의 관계 [편집]
2.10. 대한민국과의 관계 [편집]
2.11. 북한과의 관계 [편집]
북한의 경우 파키스탄과 비교적 친한 편이다. 파키스탄제 무기를 북한으로 수출하려고 지원받는 경우도 있고 북한에서 생산되는 석탄, 기타 자원을 파키스탄에 수출한 경우도 있는데, 이는 아마도 중국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북한의 핵개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압둘 카디르 칸 박사의 국제 비밀 핵 개발 네트워크가 유명하다. 참고로 북한 주민이라면 파키스탄을 무비자로 방문 가능하다(...).
다만 정치적으로는 친서방국가로 분류되기 때문에 북한하고는 거리를 두는모습도 보이고있다.
2019년 8월 1일에 방한한 파키스탄의 압둘 라작 다우드 상무장관은 북한과의 교류는 전혀 없고 한국의 입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다만 정치적으로는 친서방국가로 분류되기 때문에 북한하고는 거리를 두는모습도 보이고있다.
2019년 8월 1일에 방한한 파키스탄의 압둘 라작 다우드 상무장관은 북한과의 교류는 전혀 없고 한국의 입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2.12. 일본과의 관계 [편집]
2.13. 몰디브와의 관계 [편집]
몰디브는 파키스탄과 종교적으로 가깝다 보니까 우호적이다.
3. 유럽 [편집]
3.1. 구 소련 국가들과의 관계 [편집]
3.1.1. 러시아, 우크라이나와의 관계 [편집]
3.1.2.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와의 관계 [편집]
3.2. 영국과의 관계 [편집]
파키스탄은 과거에 인도와 함께 영국의 지배를 받았고 현재 영연방에 가입되어 있다. 하지만 파키스탄 또한 영국에게 심한 탄압을 받아 그리 좋지 않다. 실제로 영국의 통치에 반발한 와지리스탄의 반란도 영국이 진압했다. 영국에 파키스탄계 이민자들이 매우 많으며, 이 때문인지 영국에서는 이들을 '파키'라고 부르며 뒤에서 비하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치안이 안 좋은 런던 같은데서는 '파키'라는 말을 앞에서 입에 잘못 담았다가는 진짜 칼 맞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비하를 많이 당하는 것과는 별개로 영국에 체류하는 파키스탄인들은 소득과 교육 수준에서 영국 서민층들과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다. 이는 영국의 노동계층의 상황이 아예 천민이나 다름없이 비참하다는 이유도 있지만 영국의 공교육이 영어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민자 가정 입장에서 적응이 쉽기 때문이기도 하다.
3.3. 프랑스와의 관계 [편집]
3.4. 불가리아와의 관계 [편집]
불가리아와 파키스탄 양국은 1970년에 수교하였다. 1974년 이래, 불가리아는 이슬라마바드에 대사관을 두고 있다. 파키스탄도 소피아에 대사관을 두고 있다.
3.5. 덴마크와의 관계 [편집]
파키스탄은 코펜하겐에, 덴마크는 이슬라마바드에 각각 대사관을 두고 있다. 약 2만명의 파키스탄인들이 덴마크에서 거주하고 있는데 이것은 덴마크 내의 비서방국의 커뮤니티로서는 5위 규모이다.
3.6. 벨기에와의 관계 [편집]
벨기에는 이슬라마바드에 대사관, 카라치와 라호르에 각각 영사관을 두고 있다. 파키스탄은 브뤼셀에 대사관, 헨트, 안트베르펜, 그리고 벨기에령 룩셈부르크에 각 영사관을 두고 있다. 벨기에는 유럽에서 6위 규모의 파키스탄으로부터의 수입국이며, 양국의 무역 규모는 6억 USD에 육박하고 있다. 2008년 초, 파키스탄의 전 대통령 페르베즈 무샤라프는 그의 유럽 순방(영국, 프랑스, 스웨덴 포함) 중에 벨기에를 방문한 적이 있다. 그의 브뤼셀 방문 중, 당시 벨기에 총리 히 버르호프스타트와 함께 무역 및 상호 방위 협약에 대하여 논의한 바 있다.
3.7. 독일과의 관계 [편집]
파키스탄과 독일은 매우 가까운 역사적 관계를 가지고 있다. 독일은 파키스탄의 네 번째 주요 무역 파트너이고 EU에서는 가장 주요한 무역 파트너이다. 독일은 무역, 개발, 군사, 과학과 문화적 협력에 있어서 신뢰 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어왔다. 독일과 파키스탄 사이의 협력 관계는 파키스탄 국가의 설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독일의 대사관은 이슬라마바드에, 총영사관은 카라치에, 영사관은 라호르에 있는 반면, 파키스탄의 대사관은 베를린에 있고 총영사관은 프랑크푸르트에 자리 잡고 있다. 독일은 53,668명의 파키스탄 이민자들의 터전이기도 하다.
3.8. 스웨덴과의 관계 [편집]
3.9. 스페인과의 관계 [편집]
3.10. 유럽연합과의 관계 [편집]
3.11. 터키와의 관계 [편집]
4. 아메리카 [편집]
4.1. 미국과의 관계 [편집]
5. 오세아니아 [편집]
5.1. 피지와의 관계 [편집]
5.2. 호주와의 관계 [편집]
호주와는 같은 영연방회원국으로 교류가 많은 편이다. 양국은 영국의 지배를 받다가 독립한 뒤에 수교했다. 호주내에는 파키스탄인 공동체가 존재한다.
6. 지역별 관계 [편집]
7. 관련 문서 [편집]
[1] 인도와 파키스탄은 두 말 할 것도 없이 카슈미르 지역을 둘러싸고 분쟁 중이고, 네팔과 인도는 칼라파니 등 히말라야 산맥 북서부의 영토들을 놓고 국경분쟁을 겪고 있다.[2] 페르시아 문화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으나 현재 이란이 시아파가 주류 종교가 되면서 수니파 문화권 시절의 페르시아 문화를 계승했다는 의식 등. 다만 파키스탄은 인도계인 펀자브인이 대다수이다 보니 무굴 제국 등 북인도 이슬람 왕조들의 계승 의식도 강하며, 터키는 흉노나 돌궐 같은 고대 튀르크계 국가들의 계승 의식도 강하다.[3] 물론 하이데라바드, 인도령 카슈미르, 서벵골, 하이데라바드 등 인도 내에서 무슬림이 많은 지역에서 온 경우도 있고 파키스탄처럼 이슬람교가 주류 종교로 군림하는 또다른 인도계 국가인 방글라데시나 몰디브에서 건너온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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