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소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일제시대 조선의 부산에서 살던 '훈이'와 '양진' 부부와 그들의 딸 '선자'에서부터 시작해 선자가 일본으로 이주해 간 후 낳은 아들과 그의 아들에 이르기까지 4대에 걸친 일가족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다. 이런 재일교포들이 일본에서 겪는 멸시와 차별과 그 속의 처절한 삶을 그리고 있다.
작가인 이민진은 예일대 재학 시절 일본에서 활동하다가 돌아온 미국인 선교사들에게 일본 내 재일교포들이 받는 심각한 차별에 대한 강연을 듣고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 후 2007년부터 남편[2]과 함께 일본에 가서 살게되었는데 이 4년간 일본에서 자료수집과 많은 재일교포들을 인터뷰하면서 이 소설을 집필하기 시작했다.[3]
작가인 이민진은 예일대 재학 시절 일본에서 활동하다가 돌아온 미국인 선교사들에게 일본 내 재일교포들이 받는 심각한 차별에 대한 강연을 듣고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 후 2007년부터 남편[2]과 함께 일본에 가서 살게되었는데 이 4년간 일본에서 자료수집과 많은 재일교포들을 인터뷰하면서 이 소설을 집필하기 시작했다.[3]
3. 여담 [편집]
- 출간 이후 미국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뉴욕타임스, USA투데이, BBC 등에서 '2017년 올해의 책 10'으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전미도서상(National book award) 픽션 부문에서 최종 후보(finalist)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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