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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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상록초본성 관목. 허브의 일종으로 주로 파출리유 등으로 가공해서 이용되며 옛날부터 향수 등으로 사용되었다. 인도 원산. 이름은 타밀어로 파챠이(பச்சை, 초록색)와 에라이(இலை, 잎)에서 유래했다.
2. 상세 [편집]
주로 동인도나 서인도 등 열대지방에서 자란다. 높이는 대략 60-90cm로 더운 환경에서도 잘 자라지만 직사광선은 좋지 않다. 꽃은 강한 향을 풍기며 늦가을쯤에 개화한다.
잎을 채취하여 증류하면 파촐리 캠퍼(patchouli camphor)를 비롯한 여러 가지 정유를 얻을 수 있다. 잎을 4∼5일 말려 증류하면 6∼10%의 정유가 나오며 생잎에서 얻은 것보다 향기가 강하다. 꿀풀과 식물에서 채취한 것 중에서는 가장 향기가 강하며, 향료로서 다른 향료와 섞어서 옷에 뿌리거나 베개에 넣는다. 목욕탕에서도 쓰고, 잎을 책갈피에 넣어 벌레를 막기도 한다.
본 위키에서는 구글 검색결과에 따라[1] 파출리로 표기하나, 본래 타밀어에서 유래한 이름인지라 표기법이 워낙에 다양한 탓에[2] 이렇다 할 표기법을 찾기 어렵다. 일단 표준국어대사전을 비롯한 대부분의 국어사전에는 '파촐리'로 등재되어 있으며, 일본어 위키백과에는 パチョリ로 등재되어 있다.
동방 프로젝트의 파츄리 널릿지의 이름을 이 식물에서 따왔다. ZUN씨는 옛날에 자신의 블로그에서 이 허브가 든 향낭이 자기 서재에 있다는 언급을 한 적이 있다.
또한 메이플 스토리를 비롯한 여럿 MMORPG게임들에서 페츌리 라는 이름의 제작 아이템 재료로 등장하곤 한다.
잎을 채취하여 증류하면 파촐리 캠퍼(patchouli camphor)를 비롯한 여러 가지 정유를 얻을 수 있다. 잎을 4∼5일 말려 증류하면 6∼10%의 정유가 나오며 생잎에서 얻은 것보다 향기가 강하다. 꿀풀과 식물에서 채취한 것 중에서는 가장 향기가 강하며, 향료로서 다른 향료와 섞어서 옷에 뿌리거나 베개에 넣는다. 목욕탕에서도 쓰고, 잎을 책갈피에 넣어 벌레를 막기도 한다.
본 위키에서는 구글 검색결과에 따라[1] 파출리로 표기하나, 본래 타밀어에서 유래한 이름인지라 표기법이 워낙에 다양한 탓에[2] 이렇다 할 표기법을 찾기 어렵다. 일단 표준국어대사전을 비롯한 대부분의 국어사전에는 '파촐리'로 등재되어 있으며, 일본어 위키백과에는 パチョリ로 등재되어 있다.
동방 프로젝트의 파츄리 널릿지의 이름을 이 식물에서 따왔다. ZUN씨는 옛날에 자신의 블로그에서 이 허브가 든 향낭이 자기 서재에 있다는 언급을 한 적이 있다.
또한 메이플 스토리를 비롯한 여럿 MMORPG게임들에서 페츌리 라는 이름의 제작 아이템 재료로 등장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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