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클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한국의 포덕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던 사이트였으나, 방대한 정보를 자랑하고 가장 중요한 게시판이던 정보/팁 게시판이 몇번씩 초기화되는 사태가 벌어지더니, 과도한 친목질로 신입유저들의 유입도 차츰 적어지면서 2006년에 몇 달간 접속이 되지 않았던 것을 계기로 지금은 완전히 유령 사이트가 되어버렸다.
문답게시판 이외에도 팬픽이 주로 올라오던 소설 게시판, 자유게시판, 그리고 포켓몬스터 음악을 주로 하는 음악 게시판도 꽤 흥하던 게시판이었다. 특히 소설 게시판의 경우 액세스 수가 하도 많아서 다른 서버로 옮겨갈 정도였고, 소설방 전용 채팅방, 자유게시판까지 갖추고 있었다.
그림을 바로 그려 올리는 오에카키 게시판도 있었다.
1999년에 개설된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서버가 사라지지 않고 접속이 가능하였는데, 접속수가 저조하여 무료계정으로 전환했기 때문에, 오후가 되면 트래픽초과가 뜬다. 2011년 7월 현재까지도 엄연히 살아있는 사이트였다! 업데이트는 되지 않지만, 운영자가 게시판도 프리보드가 죽은 뒤로 제로보드로 교체하였고, 오픈 10주년이 됐는데도 '파인클릭 3주년 기념'이라고 되어 있던 대문을 직접 교체하는 일까지 하였다. 운영자가 당시 이용자들의 추억을 위해 남겨 놓고 있는 듯.
가장 최근의 공지사항(2007년)을 보면 운영자가 꿈과 희망을 위해서 홈페이지를 버리지 않겠다고 했다.
2010년에 공지사항에 올라온 댓글을 보면 2010년 여름에 파인클릭은 폐쇄하고 프로젝트R 이라는 한국, 미국, 그리고 일본 서버까지 있는 새로운 사이트를 만들 예정이었으나 2011년 7월 현재까지도 감감무소식인 것을 보면 계획이 취소된 듯. 그러다보니 아직도 사이트가 존재한다. 그러나 2011년 하순 가량에 사이트마저 날아가고 말았다. 아아 세월이여...
문답게시판 이외에도 팬픽이 주로 올라오던 소설 게시판, 자유게시판, 그리고 포켓몬스터 음악을 주로 하는 음악 게시판도 꽤 흥하던 게시판이었다. 특히 소설 게시판의 경우 액세스 수가 하도 많아서 다른 서버로 옮겨갈 정도였고, 소설방 전용 채팅방, 자유게시판까지 갖추고 있었다.
그림을 바로 그려 올리는 오에카키 게시판도 있었다.
1999년에 개설된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서버가 사라지지 않고 접속이 가능하였는데, 접속수가 저조하여 무료계정으로 전환했기 때문에, 오후가 되면 트래픽초과가 뜬다. 2011년 7월 현재까지도 엄연히 살아있는 사이트였다! 업데이트는 되지 않지만, 운영자가 게시판도 프리보드가 죽은 뒤로 제로보드로 교체하였고, 오픈 10주년이 됐는데도 '파인클릭 3주년 기념'이라고 되어 있던 대문을 직접 교체하는 일까지 하였다. 운영자가 당시 이용자들의 추억을 위해 남겨 놓고 있는 듯.
가장 최근의 공지사항(2007년)을 보면 운영자가 꿈과 희망을 위해서 홈페이지를 버리지 않겠다고 했다.
2010년에 공지사항에 올라온 댓글을 보면 2010년 여름에 파인클릭은 폐쇄하고 프로젝트R 이라는 한국, 미국, 그리고 일본 서버까지 있는 새로운 사이트를 만들 예정이었으나 2011년 7월 현재까지도 감감무소식인 것을 보면 계획이 취소된 듯. 그러다보니 아직도 사이트가 존재한다. 그러나 2011년 하순 가량에 사이트마저 날아가고 말았다. 아아 세월이여...
3.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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