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클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구성 성분 [편집]
3. 주의 사항 [편집]
당연히 이 물건도 지용성이고, 주 원료인 카놀라유도 고온에서는 불이 붙는다. 군용으로 사용되는 윤활제들과 같이 작동 도중 기화될 만한 양이 아니더라도 드문 경우이기는 하지만 발화하는 경우가 있다.
한국 내에서는 민간인의 총기 소지가 불법이고 군에서도 잘 쓰지 않기 때문에[2] 총기 손질용 기름을 만져 볼 기회가 거의 없을 테지만, 당장 OECD 국가들 중 총기 소지가 민간인에게 허용되는 국가가 압도적으로 많은 만큼 외국에 나가면 만져 볼 만한 기회는 있다. 그런데 군필자라도 현역 시절을 제외하면 총기를 만져 볼 기회가 없어 사용법을 몰라 윤활유 등을 과다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대한민국 군대에서는 총기손질 시에 이러한 액체 윤활유를 잘 사용하지 않아 친숙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주로 기름걸레로 외부와 기본 분해한 노리쇠를 닦고, 칫솔로 내부 탄매와 먼지를 털고, 총신도 꼬질대에 기름을 묻힌 천을 꽂아 몇 번 쑤시는 것으로 그친다.) 고온 고압 조건에 도달하는 총기 내부에 과하게 쓰면 발화되거나 변성되고 탄매가 끼기 쉬워진다.
한국 내에서는 민간인의 총기 소지가 불법이고 군에서도 잘 쓰지 않기 때문에[2] 총기 손질용 기름을 만져 볼 기회가 거의 없을 테지만, 당장 OECD 국가들 중 총기 소지가 민간인에게 허용되는 국가가 압도적으로 많은 만큼 외국에 나가면 만져 볼 만한 기회는 있다. 그런데 군필자라도 현역 시절을 제외하면 총기를 만져 볼 기회가 없어 사용법을 몰라 윤활유 등을 과다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대한민국 군대에서는 총기손질 시에 이러한 액체 윤활유를 잘 사용하지 않아 친숙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주로 기름걸레로 외부와 기본 분해한 노리쇠를 닦고, 칫솔로 내부 탄매와 먼지를 털고, 총신도 꼬질대에 기름을 묻힌 천을 꽂아 몇 번 쑤시는 것으로 그친다.) 고온 고압 조건에 도달하는 총기 내부에 과하게 쓰면 발화되거나 변성되고 탄매가 끼기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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