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렛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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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상품적재용 깔판
1.1. 관련 문서
2. 물감을 짜서 사용하기 위한 미술도구의 하나3. 에로게 상표

1. 상품적재용 깔판 [편집]

파일:external/media.moddb.com/parrryrt.jpg

Pallet, 물류센터공장 같은 곳에서 사람들이 완성된 제품을 차곡차곡 쌓아 놓으면 이후 지게차 혹은 핸드파렛트[1]로 한번에 들어 기계나 차량에 실어 목적지로 보내는 용도로 쓰인다.

현장에서는 빠레트[2]팔레트, 심지어 팰릿[3]으로도 부르지만 한국산업표준에서 파렛트로 정했기에 이를 준수하는 물류 관련 홍보나 교재 책자에서는 파렛트로 통일해 서술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1,100mm x 1,100mm 및 1,200mm x 1,000mm 규격의 파렛트가 많이 쓰이고 있다. 재질은 여러번 쓸 수 있는 플라스틱과 일회성인 목재가 대부분이다. 목재 파렛트는 첫 사용 순간부터 무게로 인한 부서짐이 발생 하여 주변에 목재 가루를 남기며 폐기 비용이 발생한다.

목재 파렛트는 가끔 인테리어용으로 쓰일 때가 있지만, 실 목재 파렛트는 워낙에 마감이 안 된 (생) 나무인지라 중고나 새 것으로 구입해도 직접 마감을 다시 하거나 가구용으로 마감 된 목재를 재단 해다가 직접 DIY로 만들어서 쓰는 경우도 많다. 디자인 적 모티브만 따온 정도이다.



의외로 무겁다.

가벼운 제품군에 한해 얇지만 가벼운 종이 파렛트[4] 및 시트형 파렛트도 쓰이기도 한다.[5]

물품이 이동할때 같이 이동하는 파렛트의 특성상 이동시 전표로 상호간에 파렛트를 주거나 받았다는 증거를 남긴다. 혹은 납품 한 파렛트 수량만큼 빈 파렛트를 가져 가기도 한다. 용달차인 경우 파렛트를 반환 하기 위해 이동 횟수가 늘기 때문에 전표로 대체 하는 걸로 추정된다.

(항공기에 탑재되는 파렛트는 ULD 문서 참조)

1.1. 관련 문서 [편집]

2. 물감을 짜서 사용하기 위한 미술도구의 하나 [편집]

3. 에로게 상표 [편집]

[1] 작기(Jack器), 자키라고도 불린다. 영어로는 Hand pallet truck, manual (hand) pallet jack 등으로 불리는 듯하다.[2] 주로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부른다.[3] 외래어 표기법에 근거한 표기이다.[4] 물을 머금으면 쉽게 찢어진다는 단점이 있어 목재처럼 일회성으로 쓰인다.[5] 물론 줄어든 파렛트 부피만큼 더 적재하고 운송할 수 있는 장점이야 있겠지만 푸쉬 풀이라는 전용 지게차가 필요한데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물류센터 특성상 내구성은 플라스틱보다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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