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케라테리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파라케라테리움
Paraceratherium
이명 : 인드리코테리움
Paraceratherium[1] Forster-Cooper, 1911
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Chordata)
포유강(Mammalia)
말목 (Perissodactyla)
†히라코돈과(Hyracodontidae)
†파라케라테리움속(Paraceratherium)
[[생물 분류 단계#s-2.8|{{{#000 }}}]]
  • P. bugtiense
  • P. transouralicum
  • P. prohorovi
  • P. orgosensis
  • P. zhajremensis

목차
1. 개요2. 상세3. 대중 매체에서의 모습4.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올리고세~ 마이오세에 살았던 기제목 히라코돈과에 속하는 코뿔소의 친척이다.

2. 상세 [편집]

발견된 화석이 매우 단편적이라 알려진 점은 드물지만 크기면에서 매우 특출난 특징이 있는데, 몸길이는 7~10m에 몸무게는 평균 11톤, 최대 15~20톤에 육박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두개골 길이는 1m 남짓으로 전체 몸 크기에 비하면 작은 편이다.

5m가 넘는 키 덕분에 오늘날의 기린처럼 높은 나무의 잎을 따먹음으로써 다른 초식 동물과의 경쟁을 피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공룡 중에서도 이 녀석보다 키가 큰 종은 테리지노사우루스 같은 목이 긴 소수의 수각류와 용각류밖에 없다.

발루키테리움이나 인드리코테리움이라는 학명이 있었으나 단순한 성적 이형의 개체들을 다른 종으로 오해했을 것이라는 의견을 따라 사라졌다.

3. 대중 매체에서의 모습 [편집]

고대 야생 동물 대탐험 3부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다만 인드리코테리움 학명이 사라지기 이전이라 예전 학명 그대로 나온다.

46억년 이야기에서도 출현하지만, 목도 짧게 나오고 전투력도 약한 잡몹으로 나온다.

유희왕엔 준족의 하마 바리키테리움(길라사우르스항목 참조)란 카드가 있는데 저 바리키테리움이란 아마 이 동물의 옛 동물이명인 발루키테리움을 비튼 말인 듯하다. 근데 왜 하마인지는..?

디지몬 시리즈스컬벌키몬의 모티프이기도 한데, 생김새는 어째 에 가깝게 생겼다. 또 다른 예로 에인션트메가테리우몬도 고증이 발고증이다.[2] 이후 디지몬 펜들럼 Z에서 실제 모습을 반영한 발루키몬이 나왔다.

GON 애니메이션에서도 등장한다. 처음에 매우 거대한 크기로 압도적인 위압감을 보이다가 곤과 어찌저찌 친해지게 된 역할.

ARK: Survival Evolved에서도 등장한다. 거의 유일하게 복원도와 게임 속 모습의 차이가 없다.[3]

쥬라기 월드: 더 게임에서는 전시가능한 고생물로 나온다.

4. 관련 문서 [편집]

[1]Indricotherium, Baluchitherium. 학명 선취권 우선의 원칙 때문에 두 학명은 무효화되었다.[2] 단, 스컬벌키몬의 경우 도감설정에서 데이터가 이것저것 위조된 것이라는 설정이다.[3] 크기와 색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으나, 인게임 모델링이나 Dossier에서 그려진 모습을 보면 차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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