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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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1927년 프랑스의 제화공이였던 레미 리샤르(Rémy Richard)에 의해 창립되었다. 지방의 구두 공장에서 일하던 레미는 신발을 만드는 자신보다 대도시에서 구두를 디자인하는 업자들이 더 많은 돈을 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파리로 건너가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신발을 판매하며 유명세를 얻게 된다. 이후 미국을 여행하며 고무로 된 밑창을 가진 기능성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은 레미는 고무나무가 자라는 남미의 파라(Para) 지방과 레미에게 고무 밑창 개발의 힌트를 준 고무장화(boot)의 이름을 합친 '파라부트(Paraboot)'라는 상표명을 등록하였다.
한때 2차 대전과 저렴한 공장제 신발의 범람으로 경영 악화를 겪었으나 1945년에 출시한 미카엘의 성공으로 위기를 벗어나는 데 성공했다. 이후 샴보드, 아비뇽 등의 제품을 출시하였으며 현재까지 다양한 종류의 신발을 생산하고 있다.
한때 2차 대전과 저렴한 공장제 신발의 범람으로 경영 악화를 겪었으나 1945년에 출시한 미카엘의 성공으로 위기를 벗어나는 데 성공했다. 이후 샴보드, 아비뇽 등의 제품을 출시하였으며 현재까지 다양한 종류의 신발을 생산하고 있다.
3. 제품 특징 [편집]
등산용 부츠부터 구두까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에 알려진 제품은 캐주얼한 느낌의 구두 종류가 대부분이다.
파라부트의 제품들은 노르베전 제법으로 만들어져 웰트 부분에 특이한 형태의 이중 스티치가 있으며, 제품의 발 바깥쪽 탑라인에 붙어 있는 녹색 탭이 트레이드 마크이다.
파라부트의 제품들은 노르베전 제법으로 만들어져 웰트 부분에 특이한 형태의 이중 스티치가 있으며, 제품의 발 바깥쪽 탑라인에 붙어 있는 녹색 탭이 트레이드 마크이다.
4. 주요 제품 라인 [편집]
미카엘(Michael): 유럽의 전통적인 등산용 신발인 티롤리안 슈즈를 재해석한 형태의 신발. 본래 등산화로 만들어졌지만 현재는 로퍼와 같은 캐주얼화로 여겨진다.
일반적인 구두와는 다른 개성적인 디자인으로 인해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지만, 싫어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할머니 신발 같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 한국과 일본 등지에서 아메카지 룩을 즐기는 사람들이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샴보드(Chambord): 일명 프렌치 U팁으로 알려진 둥근 라스트와 U자 모양의 스티치를 가진 더비 슈즈. 같은 프랑스 회사인 J.M. 웨스통의 구두를 모방한 디자인이다. 마치 스니커즈와 같은 모습으로 워크웨어나 캐주얼한 착장을 선호하는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아비뇽(Avignon): 샴보드와 유사한 U팁 더비 슈즈. 비교적 일반적인 구두에 가까운 디자인이다.
레임스(raims): 심플한 디자인의 로퍼.
일반적인 구두와는 다른 개성적인 디자인으로 인해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지만, 싫어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할머니 신발 같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 한국과 일본 등지에서 아메카지 룩을 즐기는 사람들이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샴보드(Chambord): 일명 프렌치 U팁으로 알려진 둥근 라스트와 U자 모양의 스티치를 가진 더비 슈즈. 같은 프랑스 회사인 J.M. 웨스통의 구두를 모방한 디자인이다. 마치 스니커즈와 같은 모습으로 워크웨어나 캐주얼한 착장을 선호하는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아비뇽(Avignon): 샴보드와 유사한 U팁 더비 슈즈. 비교적 일반적인 구두에 가까운 디자인이다.
레임스(raims): 심플한 디자인의 로퍼.
5. 국내 판매처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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