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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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순우리말 [편집]
1.1. 티, 불완전한 부분이나 흠집 [편집]
보통 '옥에 티' 등의 용례로 쓰인다.
1.2. 티(<峙), 언덕 [편집]
2. 외국어 [편집]
2.1. 티(ti), 로마자 글자 T [편집]
티셔츠의 준말로도 쓰인다. 나아가 '나시티'처럼 상반신에 걸치는 남방이나 자켓이 아닌 옷 전체를 의미하기도 한다.
2.2. 티(tea), 음료 차(茶) [편집]
3. 용어 [편집]
3.1. 티(tee), 골프 용어 [편집]
파일:attachment/golf_ball_tee.jpg
골프경기에서, 각 홀의 첫 타을 칠 때, 공을 치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 땅에 꽂아 공을 올려 놓는 데 사용하는, 못처럼 생긴 도구이다.
티의 사용이 허용되는 첫타를 치는 곳을 '티박스' 또는 '티잉 그라운드'라고 부른다. 이 곳에서 치는 것을 '티샷'(tee shot)이라고 하며, 여기 이외에서 티를 사용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원칙적으로는 각홀의 첫번째 샷만 티샷으로 치는 것이 가능하다.[1]
골프 경기를 시작하는 것을 '티 오프(tee off)'라고 한다. 참고로, 티를 꽂고 그 위에 공을 올려 놓는 것을 '티 업(tee up)'이라고 하는데, 발음상 티 오프와 혼동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골프 경기를 시작하는 것은 '티 오프'가 맞다.
골프경기에서, 각 홀의 첫 타을 칠 때, 공을 치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 땅에 꽂아 공을 올려 놓는 데 사용하는, 못처럼 생긴 도구이다.
티의 사용이 허용되는 첫타를 치는 곳을 '티박스' 또는 '티잉 그라운드'라고 부른다. 이 곳에서 치는 것을 '티샷'(tee shot)이라고 하며, 여기 이외에서 티를 사용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원칙적으로는 각홀의 첫번째 샷만 티샷으로 치는 것이 가능하다.[1]
골프 경기를 시작하는 것을 '티 오프(tee off)'라고 한다. 참고로, 티를 꽂고 그 위에 공을 올려 놓는 것을 '티 업(tee up)'이라고 하는데, 발음상 티 오프와 혼동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골프 경기를 시작하는 것은 '티 오프'가 맞다.
4. 인명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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