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가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메기목 퉁가리과(Amblycipitidae) 퉁가리속(Liobagrus) 물고기의 총칭.
2급수 이상 민물에 사는 민물고기이다.
생김새는 메기와 흡사하나 색상이 다르고, 생태분류학상으로도 메기목 이하로 다른 과로 분류된다.
동자개처럼 날카로운 지느러미를 가져 잘못 만지면 다칠 수 있다. 지느러미에 찔리면 심한 통증과 함께 피가 난다. 찔린 부위가 부어오를 수도 있어 조심해야 한다. 독이 있는 건 아니지만 지느러미가 매우 날카로워서 상처가 덧나기 쉽기 때문이다.
몸 색상은 짙은 벽돌색이나 갈색을 띠고 있다.
식용으로 이용하기도 하지만 쏘가리를 낚을 때 사용하는 미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매운탕으로 먹기도 하고, 강원도 지역에서는 초장에 찍어 회로 즐기기도 한다.
충북 단양군에서는 <퉁바우>, 경남 기장군에서는 <탱고리>라고도 하는데 맑은 하천 돌틈에 산다.
2급수 이상 민물에 사는 민물고기이다.
생김새는 메기와 흡사하나 색상이 다르고, 생태분류학상으로도 메기목 이하로 다른 과로 분류된다.
동자개처럼 날카로운 지느러미를 가져 잘못 만지면 다칠 수 있다. 지느러미에 찔리면 심한 통증과 함께 피가 난다. 찔린 부위가 부어오를 수도 있어 조심해야 한다. 독이 있는 건 아니지만 지느러미가 매우 날카로워서 상처가 덧나기 쉽기 때문이다.
몸 색상은 짙은 벽돌색이나 갈색을 띠고 있다.
식용으로 이용하기도 하지만 쏘가리를 낚을 때 사용하는 미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매운탕으로 먹기도 하고, 강원도 지역에서는 초장에 찍어 회로 즐기기도 한다.
충북 단양군에서는 <퉁바우>, 경남 기장군에서는 <탱고리>라고도 하는데 맑은 하천 돌틈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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