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행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더불어민주당 내 중도주의 성향의 중진 인사 모임. 민평련처럼 민주당 내의 비문재인 그룹으로 분류된다.
새정치민주연합 당시 문재인 대표의 진퇴 문제를 두고 주류-비주류 간에 계파갈등이 한창일 때 당내 통합을 내걸고 나온 모임이다.
새정치민주연합 분당 당시 더불어민주당에 잔류했고, 20대 총선에서 불출마를 선언한 정장선 전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의원들은 전원 당선되었다. 총선 후에 진영, 김두관이 합류했다.
2015년 ~ 16년 까지는 공식적인 활동이 많았으나, 최근엔 공식활동이 없다.
정성호, 송영길은 현재, 각각 친이재명, 친문 성향으로 활동 중이다.
새정치민주연합 당시 문재인 대표의 진퇴 문제를 두고 주류-비주류 간에 계파갈등이 한창일 때 당내 통합을 내걸고 나온 모임이다.
새정치민주연합 분당 당시 더불어민주당에 잔류했고, 20대 총선에서 불출마를 선언한 정장선 전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의원들은 전원 당선되었다. 총선 후에 진영, 김두관이 합류했다.
2015년 ~ 16년 까지는 공식적인 활동이 많았으나, 최근엔 공식활동이 없다.
정성호, 송영길은 현재, 각각 친이재명, 친문 성향으로 활동 중이다.
2. 인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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