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아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기본 [편집]
나이트 톱아키 | |||
성별 | 남 | 나이 | 32세 |
국가 | 노스 폰 프로스티 | 종족 | 오크 |
영웅 티어 | 희귀 | 포지션 타입 | 방어형 |
속성 | 냉기 | 공격 타입 | 물리 |
성우 | |||
1.1. 개요 [편집]
1.2. 캐릭터 정보 [편집]
다크 소울즈의 단원.
열두명으로 구성된 노스 폰 프로스티의 특수부대 다크 소울즈의 일원이다. 원래는 떠돌이 용병이었지만 그의 무력을 눈여겨본 구터의 제안으로 다크 소울즈에 들어오게 되었다. 용병 시절에는 싸움을 지나치게 좋아해서 미친 용병이라고 불렸었다. 한번 전투가 시작되면 자제할 줄 모르는 저돌적인 성격으로 앞장서서 달려나갔으며, 몇번이나 목숨의 위기를 겪고 한쪽 눈까지 잃어도 그런 성격은 바뀌지 않았다.
원래대로라면 진작 전장에서 죽었어야 할 톱아키였지만 매번 가장 치열한 싸움터에서 살아남은 그의 실력만큼은 진짜였고, 그 실력이 구터의 눈에 띄어 다크 소울즈에 들어왔다. 구터는 브룩크나 자신이 바뀌었듯이 톱아키 또한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에게 다크 소울즈 입단을 제안한 것이었지만, 톱아키는 그들보다 '조금 더' 싸움에 미쳐있었다. 다크 소울즈에 들어온지 시간이 제법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톱아키는 여전히 예의나 참을성과는 거리가 먼 행동을 보여서 주위의 머리를 아프게 만들곤 한다.
열두명으로 구성된 노스 폰 프로스티의 특수부대 다크 소울즈의 일원이다. 원래는 떠돌이 용병이었지만 그의 무력을 눈여겨본 구터의 제안으로 다크 소울즈에 들어오게 되었다. 용병 시절에는 싸움을 지나치게 좋아해서 미친 용병이라고 불렸었다. 한번 전투가 시작되면 자제할 줄 모르는 저돌적인 성격으로 앞장서서 달려나갔으며, 몇번이나 목숨의 위기를 겪고 한쪽 눈까지 잃어도 그런 성격은 바뀌지 않았다.
원래대로라면 진작 전장에서 죽었어야 할 톱아키였지만 매번 가장 치열한 싸움터에서 살아남은 그의 실력만큼은 진짜였고, 그 실력이 구터의 눈에 띄어 다크 소울즈에 들어왔다. 구터는 브룩크나 자신이 바뀌었듯이 톱아키 또한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에게 다크 소울즈 입단을 제안한 것이었지만, 톱아키는 그들보다 '조금 더' 싸움에 미쳐있었다. 다크 소울즈에 들어온지 시간이 제법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톱아키는 여전히 예의나 참을성과는 거리가 먼 행동을 보여서 주위의 머리를 아프게 만들곤 한다.
1.3. 성능 [편집]
2. 페이트 코어 방가 패밀리 [편집]
2.1. 개요 [편집]
2.2. 캐릭터 정보 [편집]
2.3. 성능 [편집]
블루 페이트 코어라 보유하는 것만으로 소속 국가 영웅들의 능력치가 상승한다.
3. 기타 [편집]
4. 둘러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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