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킨(영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톨킨 (2019)
Tolkien
감독
도메 카루코스키
제작
크리스 티키어
피터 처닌
데이빗 레디
제노 타핑
각본
데이빗 글리슨
스티븐 베레스포드
출연
장르
제작사
처닌 엔터테인먼트
폭스 서치라이트 픽처스
배급사
개봉일
음악
상영 시간
제작비
2,000만 달러
$ ()
$ ()
총 관객수
명 (기준)

목차
1. 개요2. 출연진3. 예고편4. 생애와의 차이점5. 평가6. 기타

1. 개요 [편집]

영국의 소설가 J. R. R. 톨킨의 생애를 그린 영화이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20세기 폭스 인수 후 첫 폭스 서치라이트 픽처스 영화이다.
톨킨의 학창 시절을 그린 영화로서, 톨킨이 재학중인 학교의 문제아들과 어울리게 되면서 예술적인 영감과, 우정을 찾아가는 내용.

2. 출연진 [편집]

3. 예고편 [편집]

공식 예고편
2차 공식 예고편

4. 생애와의 차이점 [편집]

5. 평가 [편집]

로튼토마토 지수는 50%로, 기본적으로 톨킨의 생애를 잘 담아내지 못했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참고로, 기자들이 리뷰를 쓸 때, 일부는 톨킨의 작품을 인용해서 제목을 썼다. 사람들을 지루하게 만들 단 하나의 전기 라던가[4] 롤링스톤즈의 A Fellowship That Rings Obvious와 같은 식. [5]

톨킨의 젊은 시절과 종군 경험 당시의 알려진 일화들 몇 가지를 각색해서 톨킨이 이러한 일화로부터 반지의 제왕에 대한 영감을 얻은 것으로 묘사했다. 가령 참호전 당시 화염방사기의 모습을 보고 스마우그와 같은 화룡의 모티브를 찾은게 그 예.
그러나 지나친 각색으로 해당 묘사가 실제로 일어난 사건과 너무 거리가 멀어진데다, 디즈니의 종교적 언급을 최소화하려는 상업 지침이 반영된 것인지 정작 톨킨의 인생과 문학 세계에서 가장 절대적인 영향을 발휘한 카톨릭 신앙에 대한 언급은 통으로 들어내어 전반적으로 붕 뜬 영화가 되어버렸다. 평생의 친구였던 C. S. 루이스와의 우정도 제대로 묘사되지 않는다.

톨킨은 생전에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작품을 매우 싫어했고, 디즈니의 호빗 각색 시도도 거부했기에, 디즈니는 공적으로 톨킨 재단의 저작물을 직접적으로 건드릴 수 없다. 반지의 제왕이라는 IP 파워에 편승하려는 시도로 톨킨의 전기라는 편법을 이용한 작품이라고도 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 작품 자체의 완성도나 연기는 호평받았지만, 전기라는 간판을 달고 있으면서도 현실과는 매우 동떨어진 IP 편승용 전기라 평가받는 디즈니의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와 같은 선상에서 평가받는다. 세 작품 모두 실존 인물들이 디즈니의 상업화 시도를 경멸했으며, 실존 인물이 주연이지만 고증이나 검증 과정을 거의 거치지 않은 IP 기반의 전기 영화라는 공통점이 있다.

6. 기타 [편집]

  • 톨킨의 가족들과 톨킨 재단은 이 영화의 제작을 승인하거나 참여하는 것을 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1] 호밀밭의 반항아에서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역할을 맡았었다.소설가 전문 배우[2] 덩케르크의 피터 역[3] 스타워즈 시리즈의 몬 모스마 역, 매트릭스 시리즈의 워츠 역, 오버워치의 모이라의 목소리 등을 맡았다.[4] 절대반지에 대해서 반지의 제왕에서는 "모든 반지를 지배할 단 하나의 반지"라고 언급한다.[5] 반지 원정대의 원제는 Fellowship of the Ring.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