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작가 특유의 필체와 라이트노벨과 비슷한 느낌이 매우 뚜렷한 작가로 작가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일명 '믿고 보는 토이카'로 통하지만 반대로 특유의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 독자들에게는 적응하기 힘든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작가이다. 작품은 분명 성실하게 연재하긴 하지만 쓰는 소설들보다 캐릭터나 전개가 비슷비슷하기에 한 작품을 읽고 다른 작품을 읽으면 그 다음 전개내용이 대강 예상이 간다. 이 때문에 자기 복제라든지 공장장 소설이라는 말도 나올 지경.
작품의 특징으로는 뭐니뭐니 해도 하렘을 꼽을 수 있는데 작품 대부분이 하렘 소설이다.[1] 원래 하렘 소설 같이 캐릭터빨을 믿고 연재하는 소설은 일러를 내어 독자들을 끌어들이기 마련인데 기이할만큼 일러를 안 낸다. 그 이외에는 주인공이 각성해야할 상황에 적, 또는 던전이 각성한다던가, 최종보스보다 중간보스가 더 빡세다는 특징이 있다.
또 한 가지로는 작품 대부분이 용두사미가 많다. 분명 주인공이 성장하고 강해지는 초반 부분은 나름대로 역경과 위기도 있고, 재미도 있지만 먼치킨으로 각성한 이후에는 주인공이 뭐든지 다 해결하는데다가 조연들이 오오 주인공님 하면서 찬양하는 패턴이 반복되는데다가 빌런들도 딱히 인상적이지 못해 중후반은 재미가 없는 편이다.그렇지만 워낙 괴상망측한 전개를 너무 잘하기 때문에 엄청난 속도로 급반전도 종종 나온다
인터넷 유행어들도 종종 등장한다. 그게 뭔데 씹덕아라던지..[2]
작품의 특징으로는 뭐니뭐니 해도 하렘을 꼽을 수 있는데 작품 대부분이 하렘 소설이다.[1] 원래 하렘 소설 같이 캐릭터빨을 믿고 연재하는 소설은 일러를 내어 독자들을 끌어들이기 마련인데 기이할만큼 일러를 안 낸다. 그 이외에는 주인공이 각성해야할 상황에 적, 또는 던전이 각성한다던가, 최종보스보다 중간보스가 더 빡세다는 특징이 있다.
또 한 가지로는 작품 대부분이 용두사미가 많다. 분명 주인공이 성장하고 강해지는 초반 부분은 나름대로 역경과 위기도 있고, 재미도 있지만 먼치킨으로 각성한 이후에는 주인공이 뭐든지 다 해결하는데다가 조연들이 오오 주인공님 하면서 찬양하는 패턴이 반복되는데다가 빌런들도 딱히 인상적이지 못해 중후반은 재미가 없는 편이다.
인터넷 유행어들도 종종 등장한다. 그게 뭔데 씹덕아라던지..[2]
3. 작품 목록 [편집]
- [2015] 무한경쟁던전사회
- [2016] 악마왕
- [2016] 나 빼고 다 귀환자
- [2017] 환생은 괜히 해가지고
- [2017] 나 홀로 로그인
- [2018] 쏘지 마라 아군이다!
[1] 덕분에 토이카의 리즈 시절때의 꿈이 하렘왕이라는 설이 떠돌아 다니고 있다(...) 그 업보로 최근 연재작에서는 독자들이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전부 히로인으로 묶자 "무섭습니다 독자님들 이러다가 등장하는 모든 여캐들을 히로인으로 묶으시는 건가요"라고 말할 정도로 업보 청산을 당하고 있기도 하다.[2] 입학은 괜히 해 가지고 - 60화[3] 작가의 말로 수정, 가필을 해서 추후 다른 플랫폼에서 연재한다고 밝힘.[4] 이때문에 초반부 댓글에서는 조아라를 까는 댓글도 상당히 존재했다. 신규 유저들이 무슨 일 있냐며 물어볼 정도로. 사실 무슨 일이 있기는 하다. 조아라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