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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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찬반논란 [편집]
2.1. 반대론 [편집]
- 1) 국제 금융에 관계된 일인 만큼 세계 모든 국가들이 동시에 시행하지 않으면 효과를 볼 수 없으며 오히려 몇몇 국가들이 이를 악용한다면 자본시장의 흐름을 크게 왜곡시킬 수 있다. 역외 시장을 통해서 자금이 이동하거나, 금융 기관이 손쉽게 토빈세를 회피한다면 오히려 국내 시장이 어지러워지는 부작용이 나타난다.
- 2)자본투자에 대한 과세이므로 장기적으로 국내 자본을 낮추고, 오히려 경제를 피폐하게 만들 수 있다.
2.2. 찬성론 [편집]
3. 현황 [편집]
브라질과 벨기에가 시행하고 있으며, 프랑스와 독일의 주도로 유럽 연합 역내 11개국이 도입을 준비중이다. 이에 대해서 영국과 미국은 반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토빈세 관련 법안이 국회에 제출된 상태이다.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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