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옹기나 식기등 생활용 도자기와는 달리 800℃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구워 만들고, 유약처리를 하지않아 투습/통기성을 지닌다.
낮은 온도의 소성(燒成)과 무유약처리로 강도는 조금 약하다
그러한 능력으로 인해 화분안의 흙이 빨리 말라 과습을 방지하고 가스교환이 되어 뿌리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계속 사용하다보면 아래에서 설명하는 원인등으로 인해 미세한 구멍들이 점점 막히게되어 장기적으로는 제 성능을 온전히 발휘하기 어려워진다고 한다.
사용기간이나 환경에 따라 흙에서 물과 함께 녹아나오는 무기염이나 탄산-석회질이 축적되어 표면에 하얗게 백태가 끼기도 하고, 자체로 물을 머금을 수 있어 거친 표면 위에 이끼가 끼기도 한다.
이점은 사람마다 호불호가 나뉘어 손가락, 칫솔 등으로 제거하기도 하며 디자인 요소로 방치하기도 한다.
그러한 능력으로 인해 화분안의 흙이 빨리 말라 과습을 방지하고 가스교환이 되어 뿌리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계속 사용하다보면 아래에서 설명하는 원인등으로 인해 미세한 구멍들이 점점 막히게되어 장기적으로는 제 성능을 온전히 발휘하기 어려워진다고 한다.
사용기간이나 환경에 따라 흙에서 물과 함께 녹아나오는 무기염이나 탄산-석회질이 축적되어 표면에 하얗게 백태가 끼기도 하고, 자체로 물을 머금을 수 있어 거친 표면 위에 이끼가 끼기도 한다.
이점은 사람마다 호불호가 나뉘어 손가락, 칫솔 등으로 제거하기도 하며 디자인 요소로 방치하기도 한다.
2. 종류 [편집]
독일산과 이탈리아산 토분이 유명하며, 중국,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 제작되는 저가형도 있다.
국산의 경우, 국산막분, 월평토분 등의 종류가 있다.
대체로 독일토분은 (유약처리가 아닌) 코팅을 한 번 거치기 때문에 이태리토분이나 국산토분에 비해 투습/통기성은 떨어지나 강도는 높은 편이다.
국산의 경우, 국산막분, 월평토분 등의 종류가 있다.
대체로 독일토분은 (유약처리가 아닌) 코팅을 한 번 거치기 때문에 이태리토분이나 국산토분에 비해 투습/통기성은 떨어지나 강도는 높은 편이다.
3. 관련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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