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꼬마새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토르꼬마새우속 | |
파일:Sexy_shrimp.png Thor amboinensis | |
Thor (Kingsley, 1878) | |
분류 | |
동물계(Animalia) | |
절지동물문(Arthropoda) | |
갑각아문(Crustacea) | |
연갑강(Malacostraca) | |
십각목(Decapoda) | |
생이하목(Caridea) | |
딱총새우상과(Alpheoidea) | |
토르꼬마새우과(Thoridae) | |
하위 분류 | |
• 18개 종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크기는 최대 32mm 가량까지 자란다. 외골격은 선명한 주황색을 띠며, 곳곳에 커다란 흰 반점이 나있다. 말미잘에 무리지어 편리 공생하며 말미잘에 잡힌 먹이를 가로채거나 말미잘의 점액을 빼먹고, 배고플 경우 말미잘을 뜯어먹는다. 다른 무척추동물과 같은 말미잘을 공유하기도 하지만 흰동가리는 같은 말미잘에 서식하는 토르꼬마새우를 죽이거나 잡아먹으므로 충분히 큰 수조가 아니면 합사하지 않는 것이 좋다. 주변에 말미잘이 없을 경우 특정 산호종에 자리를 틀기도 한다.
식성은 육식성으로, 곤쟁이나 물고기 사료 등을 급여할 수 있다. 해조류도 먹는다는 말이 있지만 확인되지 않았다. 자기가 사는 말미잘을 적극적으로 뜯어먹진 않지만 굶으면 다른 말미잘을 박살내버리는 경우가 있다.
꼬리를 머리보다 높이 들고 천천히 흔드는 독특한 습성을 가졌다.
학명의 유래인 인도네시아의 암본 섬을 비롯해서, 여러 열대 바다에 분포한다.
식성은 육식성으로, 곤쟁이나 물고기 사료 등을 급여할 수 있다. 해조류도 먹는다는 말이 있지만 확인되지 않았다. 자기가 사는 말미잘을 적극적으로 뜯어먹진 않지만 굶으면 다른 말미잘을 박살내버리는 경우가 있다.
꼬리를 머리보다 높이 들고 천천히 흔드는 독특한 습성을 가졌다.
학명의 유래인 인도네시아의 암본 섬을 비롯해서, 여러 열대 바다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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