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납법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상세

1. 개요 [편집]

호흡법을 달리 토납법(吐納法)이라고 한다.

2. 상세 [편집]

장자(莊子)가 사용한 '토고납신(吐古納新)'의 준말로 오래된 기운은 뱉고 좋은 기운만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흔히 토납법을 입으로 들이쉬고 으로 내 쉬는 방법과 로 들이쉬고 코로 내쉬는 방법으로 구분하나, 이런 방법으로 기의 축적을 꾀하기란 어렵다.

단전호흡에서 축기를 위한 토납법은 코로 들이쉬고 코로 내쉬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