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파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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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으... 으... 으... 으아아아악~! 내 마라카스가~! 아아아악~!
국가별 명칭은 각각 텐파룬파 (テンパるンバ) / 허둥지룸바 / 룸바슈틸츠킨 (Rhumbastiltskin).
2. 상세 [편집]
142화(한국판 134화)에서 등장하는 요괴로 당황하면서 소리지르게 만들며 마라카스가 떨어져서 당황하면서 머리카락이 길어진다.[1] 작중에서는 차기웅과 이선우가 긴장하다가 소리지르게 만들다가 영희의 조언으로 무대에 나서다가 긴장해서 마라카스를 떨어뜨리자 당황하자 영희가 나홀로족의 안드로이드 영수에게 마라카스를 주워주겠냐고 부탁하자 영수가 마라카스를 주울려고 일어서자마자 발이 미끄러지는 바람에 부서져버리고 말았다. 결국 괴성을 지르면서 머리카락에 휩싸이고 만다.괴성소리가 코스모그의 울음소리, 퉁퉁이의 노래소리, 울머기, 양파맛 쿠키로 생각하면 쉽게 지는거다!!!
3. 여담 [편집]
의외로 팬층이 있는 편이다.
[1] 이때는 머리카락이 폭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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