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1.1. 프로그램의 테스트 [편집]
1.2. 레벨 디자인의 테스트 [편집]
맵을 어느 정도 만들고 나서 혹은 초장부터 연례행사 개념으로 실시하는데, 초기엔 개발자들 선에서, 이후엔 생판 모르는 일반인들 데려다 테스트를 시키는데[2], 이탈 방지의 법칙에서 언급된 버그 등을 찾아내는 것 말고도 플레이어들이 언제 어디서 아이템 고갈이나 뺑이와 뻘짓을 겪는가, 그리고 무엇무엇에서 지루해 하거나 주목하는가, 맵을 진행하며 어떤 경로와 방식을 애용하는가 등을 파악하고 피드백(반영)하기 위해 맵을 만들때마다 통상적으로 50~100번 정도의 테스트를 타인에게 시키되,[3] 이들 뒤에서 그냥 뭘 하는지 관전만 하거나 플레이어 옆이나 뒤에 카메라를 배치, 반영 자료로 쓴다.
근데 몇몇 개발자들은 비용 절감과 높으신 분들에게 능력 있음을 과시하려고 이걸 3번만에 끝낸 걸 자랑스럽게 얘기하거나 공개 베타 테스트 때 이걸 병행하지만 과연 저 짧다면 짧은 순간에 저런 걸 다 잡아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이유인 즉슨 플레이어마다 플레이 성향[4] 이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디자이너 중 자기 자신이 참여한 맵에서도 멍 때리거나 뻘짓을 하는 길치가 있을수록 초기 테스트 과정이 의외로 해당 디자이너 선에서 간소화될 수도 있다. 단순히 구조를 몰라 헤맨다면 굵고 짧게 한 두 번에 끝내고[5] 일부러(?) 뻘짓을 한다면 여러 번 해도 되고 아무튼 이런 길치가 진행을 원활하게 할 정도가 되면 어지간한 일반인들도 할 수준이 된다.
[1] 또한 나무위키 연습장을 이용하지 않고 새 문서를 생성하여 테스트하는 것은 뻘문서로 간주되어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2] 단순히 돌아다니며 버그 찾는 거면 개발자들도 할 수 있지만, 관계자들이 직접 하기엔 이미 어디에 뭐가 벌어지는지 스포일러 당한 것은 이게 불가피하다.[3] 이유인 즉슨 개개인마다 플레이 성향 등이 다르기에 일부에선 이것들을 취합해 평균치를 내 개선 방향을 잡기도 한다.[4] 예를 들면 동선, 자주 쓰는 무기, 체력 및 탄약 소모율 등등.[5] 이후에도 시키면 중증이 아닌 한 저절로 구조를 꿰게 돼 제대로 된 결과를 얻기 힘들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