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버킹엄에 위치한 TESCO |
1. 개요 [편집]
2. 현황 [편집]
대한민국에서는 삼성그룹과 합작 투자로 홈플러스를 설립했는데, 세계 1위, 3위 유통업체가 GG치고 나가는 판국에 아직도 열심히 잘 붙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거기다가 본사에서 이걸 보고 지분을 몽땅 다 먹어버린 후, 그 브랜드를 대한민국 바깥에서도 사용하고 있다...그러나 대한민국엔 아직도 대다수가 삼성테스코로 알고 있는게 함정
하지만 국내 사정은 삼성그룹이 유통업계에서 손을 떼면서[2] 원래 합작이였던 테스코에 지분을 그냥 줬다고 보는게 맞다. 삼성은 매년 점점 지분을 줄이고 있었고 테스코에 홈플러스를 완전 매각하기 직전에는 삼성의 지분은 5%대에 불과했다. 사실 삼성 이름 달고 대한민국에서 장사하면 브랜드 이미지가 있어 도움이 되므로.[3] 사실 홈플러스는 삼성이 대주주로 있었던 시절부터 삼성테스코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댓가로 한동안 점포당 일정 금액을 삼성에 지불했었다.
대한민국에는 홈플러스 브랜드의 대형할인점과 수퍼마켓 정도이지만, 본국인 영국에서는 정말 많다.그리고 영국에서 유학을 하면 그 사실에 감사하겠지 한국과 같은 편의점 체인이 없다 보니 그 대신으로 눈에 뜨이는 느낌. 한국의 홈플러스가 더 많은 듯한 건 기분 탓
하지만 국내 사정은 삼성그룹이 유통업계에서 손을 떼면서[2] 원래 합작이였던 테스코에 지분을 그냥 줬다고 보는게 맞다. 삼성은 매년 점점 지분을 줄이고 있었고 테스코에 홈플러스를 완전 매각하기 직전에는 삼성의 지분은 5%대에 불과했다. 사실 삼성 이름 달고 대한민국에서 장사하면 브랜드 이미지가 있어 도움이 되므로.[3] 사실 홈플러스는 삼성이 대주주로 있었던 시절부터 삼성테스코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댓가로 한동안 점포당 일정 금액을 삼성에 지불했었다.
대한민국에는 홈플러스 브랜드의 대형할인점과 수퍼마켓 정도이지만, 본국인 영국에서는 정말 많다.
3. 매각 [편집]
그러나 영국 본사에서 회계조작을 벌인 정황이 드러나 상당수 자산을 처분하게 생겼다. 그리고 이로 인해 홈플러스 매각 떡밥이 터졌지만, 2015년 1월 8일 매각 계획은 없다는 데이브 루이스 회장의 발표로 매각 떡밥은 일단락되었다. # 국내 경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자사 내에서 매출이 상당히 큰 사업을 지금 잠깐 경영상태가 어렵다는 이유로 통째로 매각해 봐야 장기적으로 득이 없다는 테스코의 판단이라는 평이다.
그런데 2015년 6월 5일, 매각한다는 보도가 떴다. # 한국홈플러스(홈플러스+홈플러스테스코)의 지분 100%가 매각 대상으로, 매각 가격은 LG카드(7.2조), 대우건설(6.6조)를 넘는 사상 최대 규모로 예상하고 있다.[7] 가격 부담으로 인해 분할 매각의 가능성도 점쳐졌다.
전문가들은 테스코가 주 수입원 중 하나였던 홈플러스를 매각한 데에는 시장의 흐름을 읽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대형마트의 인기는 줄어들고 있는데, 점포를 계속 늘린 데다가, 회계조작의 정황이 드러나 사상 최악의 실적을 냈다.
결국 2015년 9월 7일,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에 7조 2,000억 원에 인수가 확정되면서 사실상 대한민국을 떠나게 됐다. 일단, 2017년 12월 기준으로 테스코 제품은 홈플러스 지점마다 차이가 있지만 문제 없이 유통되었다. 재고처리일 수도 있겠지만 신선도 관련된 제품도 납품되는 것으로 봐선 인수는 됐지만 생산/수입은 문제없이 이루어지는 듯했으나... 결국 2018년 홈플러스가 SIMPLUS라는 자체 브랜드를 출범하면서 TESCO 제품은 한국 시장에서 깨끗이 사라졌다.
그런데 2015년 6월 5일, 매각한다는 보도가 떴다. # 한국홈플러스(홈플러스+홈플러스테스코)의 지분 100%가 매각 대상으로, 매각 가격은 LG카드(7.2조), 대우건설(6.6조)를 넘는 사상 최대 규모로 예상하고 있다.[7] 가격 부담으로 인해 분할 매각의 가능성도 점쳐졌다.
전문가들은 테스코가 주 수입원 중 하나였던 홈플러스를 매각한 데에는 시장의 흐름을 읽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대형마트의 인기는 줄어들고 있는데, 점포를 계속 늘린 데다가, 회계조작의 정황이 드러나 사상 최악의 실적을 냈다.
결국 2015년 9월 7일,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에 7조 2,000억 원에 인수가 확정되면서 사실상 대한민국을 떠나게 됐다. 일단, 2017년 12월 기준으로 테스코 제품은 홈플러스 지점마다 차이가 있지만 문제 없이 유통되었다. 재고처리일 수도 있겠지만 신선도 관련된 제품도 납품되는 것으로 봐선 인수는 됐지만 생산/수입은 문제없이 이루어지는 듯했으나... 결국 2018년 홈플러스가 SIMPLUS라는 자체 브랜드를 출범하면서 TESCO 제품은 한국 시장에서 깨끗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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