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신국의 소가주다. 과거 단영과 같은 스승밑에서 자란 죽마고우였으나 신국을 나가려는 단영과 마찰이 빚어져 재회할 때 그닥 좋지 않았다. 단영과 싸우고 있던 도중 야수일족인 시랑에게 습격을 받고, 자신이 유령이 되었단 사실이 드러난다.
과거 단영이 떠난 지 얼마 안 된 날, 임무를 받아 싸우던 도중 칼에 찔려서 사망하게 된다. 신국에서 의지할 건 친구 단영밖에 없었던 태훈과 달리 아무렇지 않은 단영이 원망스러운 듯. 하지만 단영의 진심을 듣게 되고 눈물을 흘린다.
그 후 지박령이어서[1] 대나무숲 밖에 나갈 수 없다가, 스승의 말을 듣고 단영의 원한령이 되어(...) 같이 떠난다.
여담으로, 신홍의 말에 따르면 설단영과의 우애가 두텁다보니 신국의 여자들 사이에서 둘이 그렇고 그런(...) 사이란 소문이 돌고 있다고 한다.
과거 단영이 떠난 지 얼마 안 된 날, 임무를 받아 싸우던 도중 칼에 찔려서 사망하게 된다. 신국에서 의지할 건 친구 단영밖에 없었던 태훈과 달리 아무렇지 않은 단영이 원망스러운 듯. 하지만 단영의 진심을 듣게 되고 눈물을 흘린다.
그 후 지박령이어서[1] 대나무숲 밖에 나갈 수 없다가, 스승의 말을 듣고 단영의 원한령이 되어(...) 같이 떠난다.
여담으로, 신홍의 말에 따르면 설단영과의 우애가 두텁다보니 신국의 여자들 사이에서 둘이 그렇고 그런(...) 사이란 소문이 돌고 있다고 한다.
[1] 이 때문에 신국 간부 회의에 한번도 참석하질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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