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현재 재현되어져 있는 유일한 태화사의 누각인 태화루의 모습.

목차
1. 개요2. 상세

1. 개요 [편집]

太和寺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강변의 황룡연 위에 있었던 대사찰.

2. 상세 [편집]

신라의 승려 자장율사643년에 창건한 사찰로, 당시 울산지역에서 가장 컸던 사찰이다. 고려시대까지도 왕실에서 관리를 받았던 사찰이었으며, 진신사리를 모시고 있던 사찰이기도 하였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