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실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태종실록 |
1. 개요 [편집]
2. 내용 [편집]
국사편찬위원회 태종실록 전문
정식 명칭은 태종공정대왕실록(太宗恭定大王實錄)이다.
1401년 1월 1일부터 태종이 세종에게 양위한 1418년 8월 10일까지 약 17년 8개월 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싣고 있는 조선왕조실록으로, 정종실록(正宗實錄)과 함께 편찬되었다.
1422년(세종 4) 5월에 태종이 사망하자 세종의 명으로 변계량(卞季良), 윤회(尹淮) 등이 정종실록과 태종실록을 만들었다. 때문에 이 두 실록을 합쳐 양조실록(兩朝實錄)이라고도 부른다. 1426년(세종 8) 8월에 정종실록이 완성되고 1431년 3월에 태종실록이 완성되었다.
조선왕조실록의 위대함을 소개할 때 자주 예시로 삼는 실록이기도 한데, 민인생이라는 사관이 투철한 정신으로 태종이 사냥을 하다가 말에서 고꾸라진 후 너무 쪽팔려서 절대로 사관에게 알리지 말라고 한 내용까지 모두 기록하거나, 도청(?)까지 하다가 빡이 돈 태종에 의해 관직 삭탈당하고 영원히 변방으로 귀양 보내버린 내용이 자주 인용된다. 이는 이 실록이 만들어지던 세종 초에 편수관들이 얼마나 공정하게 사초를 다루고 책을 만들었는지를 잘 알려주는 대목들이다.
정식 명칭은 태종공정대왕실록(太宗恭定大王實錄)이다.
1401년 1월 1일부터 태종이 세종에게 양위한 1418년 8월 10일까지 약 17년 8개월 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싣고 있는 조선왕조실록으로, 정종실록(正宗實錄)과 함께 편찬되었다.
1422년(세종 4) 5월에 태종이 사망하자 세종의 명으로 변계량(卞季良), 윤회(尹淮) 등이 정종실록과 태종실록을 만들었다. 때문에 이 두 실록을 합쳐 양조실록(兩朝實錄)이라고도 부른다. 1426년(세종 8) 8월에 정종실록이 완성되고 1431년 3월에 태종실록이 완성되었다.
조선왕조실록의 위대함을 소개할 때 자주 예시로 삼는 실록이기도 한데, 민인생이라는 사관이 투철한 정신으로 태종이 사냥을 하다가 말에서 고꾸라진 후 너무 쪽팔려서 절대로 사관에게 알리지 말라고 한 내용까지 모두 기록하거나, 도청(?)까지 하다가 빡이 돈 태종에 의해 관직 삭탈당하고 영원히 변방으로 귀양 보내버린 내용이 자주 인용된다. 이는 이 실록이 만들어지던 세종 초에 편수관들이 얼마나 공정하게 사초를 다루고 책을 만들었는지를 잘 알려주는 대목들이다.
3. 바깥고리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