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수막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창세종결자 발틴 사가에 등장하는 용어이다.
오르크 제국의 수도로 대막간 사보려가 직접 통치하는 곳이다. 자치령이라고 보아도 될듯하다.
아직 청동기 시대를 배경으로 한[1] 발틴사가의 세계관에서 강철로 된 성벽을 쌓는 호화사치를 부리고 있다.
최북단인 오르크들의 땅에 위치하는 만큼 주변은 거의 사막으로 되어있는 황폐한 풍경을 자랑한다.
발틴은 이 곳에서 십대를 보냈다.
오르크 제국의 수도로 대막간 사보려가 직접 통치하는 곳이다. 자치령이라고 보아도 될듯하다.
아직 청동기 시대를 배경으로 한[1] 발틴사가의 세계관에서 강철로 된 성벽을 쌓는 호화사치를 부리고 있다.
최북단인 오르크들의 땅에 위치하는 만큼 주변은 거의 사막으로 되어있는 황폐한 풍경을 자랑한다.
발틴은 이 곳에서 십대를 보냈다.
[1] 근데 또 미묘한게 인간이 철을 못 쓰거나 기술이 없는건 아닌거 같다. 다만 종족적 특성인 면에서 철이 담고 있는 힘을 못 끌어내기 때문에 청동을 많이 쓰는 듯. 전체적으로는 청동기의 극후반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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