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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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캐릭터의 등급을 정해두고 등급마다 성능을 달리 해놓은 게임에 특정 등급의 '캐릭터 A'의 한계치를 뜻한다. 등급별로 나뉜 캐릭터를 뽑아서 키우는 가챠 게임이 늘어남에 따라 생긴 게임 용어이다. 캐릭터 외에도 RPG의 경우 무기나 장비에도 태생 등급이 존재하는 경우가 있다.
2. 특징 [편집]
카드 게임의 경, 일반적으로 별의 갯수가 많을수록 태생 등급이 높다는 것을 표시한다. RPG의 경우 대부분 레벨 제한으로 태생 등급을 나눈다. 별 대신 레어도 등급이라는 시스템을 채용하기도 한다. 일반< 레어 < 슈퍼레어(or 유니크) < 전설 정도의 등급으로 나뉘는 것이 보통
2.1. 장점 [편집]
등급 별로 더 강하게 캐릭터를 만들면 땡이라 캐릭터가 수십개가 넘는 게임의 밸런스를 나눌 때 상당히 용이하다. 태생등급을 정해놓은 온라인 게임의 경우, 신규 캐릭터는 더 강하게만 만들면 돼서 개발이 쉬워진다. 기존의 유저들은 자연히 더 강한 캐릭터를 키워서 쓰게 되므로 개발자는 캐릭터 추가만으로 유저들의 플레이 타임을 배로 늘릴 수 있다.
RPG와 가챠 게임에서는 지속적인 유료결제 컨텐츠로 이용된다.
RPG와 가챠 게임에서는 지속적인 유료결제 컨텐츠로 이용된다.
2.2. 단점 [편집]
자기가 키우던, 애착을 갖는 캐릭들의 한계치가 정해져있고, 신규캐릭터가 추가될수록 쓰던 캐릭터는 쓰이지 않게 되므로 싫어하는 유저들은 정말 싫어한다. 또한, 뽑기로 높은 등급의 캐릭터를 뽑는 게임의 경우 과금 유저와 무과금 유저간의 격차가 심해지므로 pay to win 방식의 게임을 싫어하는 유저들에게도 쥐약. 이는 게임 서비스 기간이 길어질수록 신규 유저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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