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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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1.1. 관련 문서 [편집]
2. 세탁물 탈수기 [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J._and_P._Coats_%283092936941%29.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40px-Bergisch_Gladbach_-_Bergisches_Museum_-_Wei%C3%9Fer_04_ie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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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식 탈수기(Mangle이라고 부른다) 이건 빨래를 넣고 손잡이를 돌리면 위아래에 달린 롤러로 밀가루 반죽 뽑히듯이 쭈~욱 짜져서 나온다(...)
한일전기의 세탁용 짤순이 광고. 요즘은 보기 힘든 가정용
세탁기에서 세탁한 세탁물을 탈수시키는 기계. 1980년대까지는 당시까지 나온 세탁기에 탈수기능이 없어서 흔했는데, 요즘은 세탁기에 탈수기능이 있어서 보기 힘들다.
요즘은 화장실 또는 베란다가 너무 작다거나 없다거나 하는 이유로 세탁기가 없거나 소형 세탁기 밖에 없는(소형 세탁기는 탈수과정이 상당히 불편한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적은 양만을 탈수 가능한데 세탁기가 심하게 흔들리는데 비해 탈수력은 별로다)사람들이나 아기 이불 같은 것들 자주 손빨래하는 사람들이 소형 탈수기를 애용하는 편이다.
보통 수영장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 대부분은 탈수기에 5분 탈수하든 50분 탈수하든 똑같습니다를 꼭 붙여놓는다. 그리고 탈수기에 넣어놓고 안꺼내가는 어리버리한 사람들도 꽤 많다.
3. 음식물 탈수기 [편집]
1990년대 중반에 파라오라는 회사에서 처음 출시되었다. 배수구에 쇠막대가 나사로 박혀있는 그것이다.
용도는 음식물의 수분을 빠지게해서 악취를 없애고 무게를 줄인다. 단, 따로 모아서 음식물 수거함에 버려야하는것은 마찬가지다.
용도는 음식물의 수분을 빠지게해서 악취를 없애고 무게를 줄인다. 단, 따로 모아서 음식물 수거함에 버려야하는것은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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